]Last Carnival....]
또롱또롱한 맑은 선율과 리듬의 피아노
&
애절하고 금방이라도 눈물 흘려버릴듯한 바이올린
&
무엇인가 말하려는듯한 베이스음 첼로
.
.
.
이 노래를..처음 듣자마자 너무 가슴에 와닿았다.
이 노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역시....바이올린의 애절함이란.........
눈시울을 뜨겁게 만든다.
눈을 살포시 감고.....
'Last carnival' 을 감상 해보도록 한다.
이 어쩜 아름다운가.......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수 있다니......
나도 작곡 공부에 훨씬 힘써야겠다...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초록빛 숲이......
그저 날 울리기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