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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길

문정영 |2006.08.26 14:51
조회 12 |추천 0


리펄스 베이의 고급 맨션이다. 1층은 shop이 있고 위층은 맨션으로 이용한다. 건물 가운데 구멍이 있는 이유는 용이 다닐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300억을 손해보고 만든 용의 길이란다. 이 사람들이 얼마나 풍수를 중요시 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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