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적이며 실험적이고 컨셉트의 구조형식을 갖춘 복잡한 이해를 돋구는
식스센스 나 세븐 양들의침묵 프라이멀피어 같은 스피디함과 곡구성을 이루고
범우주적인 메시지 를 담고있는 프로그레시브는 그 의미만큼 애매모호하고
난해한 메틀은 드물다고 볼수있다
신화,역사,기록다큐멘타리 같은 미국프로그램 에선 프로그래시브 메틀적인
요소를 많이 갖고있고 그 주체적인 분위기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프로그래시브라는 어휘가 그런지.스래쉬.데스메틀과는 등급이 다르다
달리 국내외에서 일반적으로 쓰여지는 공인된 단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다지 일반화 된것같진 안으며 어휘는 상당히 서민적이다
드림씨어터나 퀸스라이크같은 그룹을 보면 이들을 분류하기에 프로그레시브 만큼
설득력있는 단어는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드림씨어터 이르러서는 이들의 음악은 스래쉬나 정통메틀에 억지로 끼워
맞취에는 매우 곤란한 형태를 띠고있다
러닝 타임은 최대 한곡이 40분을 뛰어넘는 대곡도 있다 그 대표적인 그룹이
데빌돌(devil doll)이다
프로그레시브 라는 과학실험적인 음악이 불리기전에 궁극의 사이키델릭 미학을
들려주는 그룹있다
핑크 플로이드 의 ummagumma 애쉬 라 템플 seven up 사이키델릭 기타 sky ranch
아넥서스 쾀 osmose 퀵실버 메신저 서비스 happy trails
이 있다.이런류의 음악을 자주들으면 거의 마약같은 중독상태에 이르게하여 듣는이를 정신병동으로 가게 할만큼 무서운 음악으로 들린다.
정말 볼륨을 크게 듣다가는 머리에 어떤이상이 생긱지도 모른다
현실과 초현실의 벽을 허무는 환각예술의 초절정을 맛볼수있지만
모두 70년대 초기앨범들이다 그때 콘서트장에 간 사람이거나 구한사람이라면
모두 정신적인충격에서 헤어나지못했을것이다 그 긴여운에 몇년은 보냇을것이다
그때가 이정도 였는데
지금은 장르가 세분화돼어 많이 침착해지고 착하게 들리는 축에 낀다
그 바통을 이어받아 러쉬 의 대작이자 명반으로 꼽히는 컨셉앨범 2112 가
세상에 태어난다
환각적이고 몽롱한 70년대 마약같은 락음악을 싸이키델릭 락 이라고 불리고
아방가르드 락 이라고 불렀다 그때는 히피문화나 플라워무브먼트가 이루던 세
대라서 새로운충격으로 다가왔을것이다
지금은 그 싸이키델릭은 장르구분할때 앰비언트로 나뉘어진다
고난이도 기타테크닉 멜로디와 분위기반전 용 상황남용 순간이동의 절제미학
을 느끼고싶을때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추천한다
지금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멜로디가 상당히많이 부각되있어서
프로그레시브 멜로딕메틀로 종종 분류돼기도한다
그만큼 키보드 사운드 측면이 많이 활용하고있다는 증거가됀다
royalhunt , consortium project , adagio , ring of fire , masterplan
aina , artension , genius , trans-siberian ochestra
그리고 rhapsody 의 위치는 반지의제왕 스타일의 중세기적 epic metal 로
자리매김한다
드림씨어터 사이드 프로젝트 그룹으로는 liquid tension experiment.planet x
,mullmuzler.transatlantic.platypus.explorors club 가있다
드림씨어터를 탈퇴한 derek sharinian . kevin moore 이들도 꾸준히 앨범을 내
놓고 활동하고있는 드림씨어터표 키보디스트 들이다
드림씨어터를 좋아하는 매니아감상용 추천 음반으로는
프로그레시브메탈의 창시자 러쉬 moving pictures
퀸스라이크 operation/mindcrime 이 앨범은 컨셉앨범 이 무엇인가 궁금해하는
사람에게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줄것이다
왓치타워 control and resistance 이 앨범은 특정한 기타리프 없이 드럼의 꽉조여진 난타가 무아지경에 이르게 하는 앨범으로 드림씨어의 awake 이후로 드러밍의
초절정수준으로 몰입하게하는 앨범이다
사바타지 streets a rock opera 사바타지가 최고의 인기에있을때 내놓은 앨범으로
명반으로불리는 앨범이다 퀸스라이크의 operation/mindcrime 과 함께 컨셉메틀의
최고로 평가받는 수작이다
사이코틱왈츠 into the everflow
메콩델타와 함께 프로그레시브 1세대에 초기 프로그레시브 메틀을 들려주기 때문에 광적인 매니아가 아니면 쉽게 들리지않는 차가운 멜로디를 기반으로 하고잇다
알투라 mercy
드림씨어터의 image & words 와 흡사한 질감을 가지고있는 앨범으로 고전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나고있는 스웨덴의 프로그레시브메틀 그룹이다
슈페리어 behind
이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 와 사운드,톤은
드림씨어터의 awake 와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다
리머 보이스 insights
드림씨어터의 image & words 스타일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게 추천하는 앨범이다
패이츠 워닝 a pleasant shade of gray
드림씨어터를 탈퇴한 케빈무어가 세션으로참가하여 정식멤버이상의 활약을
보인 작품으로 페이츠 워닝 후반기 명반이라 칭한다
달리스 딜레마 maniffesto for futurism
제임스 라브리에와 함께 멀머즐러 활동을 겸하고있는 키보디스트 맷 길로리가
소해있는 밴드로 전체적인 곡분위기는 어둡지만 멜로디라인은 밝은편이다
디지탈 루인 dwelling to the out
선이굵은 연주를 통해 묵직하게 전개하는것에 큰 비중을 두고있다멜로디라인이
그다지 화사하지않아 대부분 사람들에게 환영은 못받지만 메틀스러운
묵직한 사운드를 선호한다면 만족할것이다
5분때에 이르는 곡이라도 무시할수없는것이 그안에서 펼쳐지는 유니즌플레이나
기타멜로디 드럼의난교 보컬의음색 키보드의현란함 이 대곡지향을 이루고있다
말그대로 진보적이며 다소 무거운 컨셉을 진취적인 예술의경지로 이끄는
화려한공격과 방어기술을 구사한다
그외에 추천그룹으로는
andromeda . wicked maraya . mayadome . empty tremo . wolvwerine . ark
ayreon . conception . dgm . a.c.t . eldritch . evergray . eternity x
enchant . pagans mind . magelan . shadow gallery . symphony x . sieges even
van plas . without warning . thrashold . time requiem . yes . genesis
pain of salvation
(출처 : '메틀음악 part.1'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