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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 엇갈린 길

박지승 |2006.08.28 01:01
조회 32 |추천 0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
어릴 적 뛰놀던 곳

서로에게 아무런
바램 없이


행복했었던 추억들

시간이 지나고 지나
변해갔던 우리들

하지만 내겐
그 때 그 기억이

소중한 만큼
지켜나가길 바랬어

기다려
내 마음 어딘가에


남겨져 있는 미소로

지치고 힘든 널
위로해 줄 테니

엇갈린 서로의
길 위에서


멈춰서 있을 순 없어

다시 시작해
항상 난 이 자리에


서 있을 테니

계절이 변해가는걸 알아
차가운 바람 속에

가끔은
생각나기도 하겠지


너 역시 나인 것처럼

시간이 지나고 지나
지금은 알 것 같아

가슴속에
희미한 아픔들은

그리움조차
외면할수 없다는 걸

기다려
내 마음 어딘가에


남겨져 있는 미소로

지치고 힘든 널
위로해 줄 테니

엇갈린 서로의
길 위에서


멈춰서 있을 순 없어

다시 시작해
항상 난 이 자리에


서 있을 테니

엇갈린 서로의
길 위에서


멈춰서 있을 순 없어

다시 시작해
항상 난 이 자리에


서 있을 테니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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