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과 다음 생 중에,
어느 것이 먼저 찾아올지 우리는 결코 알 수가 없다!'
티베트 속담이다.
이 속담은 티베트의 칼날 같은 8월의 쟁한 햇빛을 닮아 있다.
살을 파고들 것만 같은 말이다.
내가 지금 걷는 이유는 내일과 다음 생 중에 어느 것이
먼저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올것이 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끌림. 1994 - 2005 TRAVEL NOTES 이병률.☆

'내일과 다음 생 중에,
어느 것이 먼저 찾아올지 우리는 결코 알 수가 없다!'
티베트 속담이다.
이 속담은 티베트의 칼날 같은 8월의 쟁한 햇빛을 닮아 있다.
살을 파고들 것만 같은 말이다.
내가 지금 걷는 이유는 내일과 다음 생 중에 어느 것이
먼저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올것이 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끌림. 1994 - 2005 TRAVEL NOTES 이병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