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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J.hak

정재학 |2006.08.28 19:54
조회 28 |추천 0


 

한마리의 새가 아닌 여러새중 한마리가 되어 외로이

 

혼자 날지 않는 행복한 새가 되고 싶다..

 

어느곳에서도 혼자 쓸쓸히 혼자 울고 있는 불쌍한

 

한 마리의 새가 되기 싫다..

 

내 가슴속에 남아 함께 움직이며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

 

일상에서 보다 낳은 보다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

 

혼자 외로이 가슴속에 담고 있는나..

 

한장의 사진안으로 깊이 빠져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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