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백수; 라고까지 할수없는
재수생입니다.스무살이죠.
저번에 창조과학 강의듣고 여러가지로 검색도 해보고
나름대로 정리를좀 해보려고합니다.
일단 진화론을 잘 살펴 보자면.
많은분들이 자기들은 원숭이의 아들딸들이다~
라고 하시는분이 많더군요
참 안타깝습니다..
묶어놓고 잘 돌봐드리고싶을정도루요.
진화론이 가짜이며 거짓말인 증거 첫번째
- 연속적인 중간단계의 화석이 없다.
많은분들이 제기 해주셨더군요.
시조새 <- 라는 동물이
파충류와 새의 중간단계다! 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왜 한종류밖에 없을까요.
시조새는 30cm정도의 크기라더군요.
두번째
- 화석으로 남아있는 동물과
현재 남아있는 동물들중
80% 이상이 일치한다.
그렇다는것은... 하나님께서 만드신게 지금까지 남아있는거겠죠
정말로.. 방송에서, 그리고
교육부에서 교과서좀 바꾸자! 라는 말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신의 아들입니까? 털빠진 원숭이입니까?
그리고 이제 창조론입니다.~
주변의 창문을 통해 건물을 한번 봅시다.
참 잘 지어졌습니다.
짓기전에 설계도를 그리겠죠?
설계도는 누가 그릴까요?
설계자가 그립니다.
네, 똑똑한 분들은 이해하실겁니다 무슨말을 하려고하는지..
우리도 몸속 세포 하나하나에 설계도가 있지요..
바로 DNA.
deoxyribo nucleic acid 라는것의 약자죠
A-T, T-A, G-C, C-G
곧 AT와 GC의 이진법으로 만들어진
설계도 입니다.
0.1%라도 잘못 나열이 되면 기형이 되는
절대 완벽할수밖에 없는
그런..
우리는 우리 몸속에 이러한
완벽한 설계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듯이.
설계도가 있으면 설계자가 있습니다.
그래요.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분은 너무 크시기 때문에
우리가 한번에 다 볼수 없는것이지요
우리가 지구를 한번에 다 볼수가 있는가요?
그런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게 아닙니다.
아름다운자연을 한번 보십시요
그것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보십시요
그 얼마나 굉장한 분이실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우리는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저그족이 아닙니다.
지렁이가 저글링으로 변하는 그런 종족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人間)입니다.
우리는 사고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 사고능력을 한번 발휘해보시길 바랍니다.
ps.
다음에 기회가 되면 공룡에대해서도 한번 공부를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