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늦을꺼 같던 난..젤 먼저 도착해 버렸다..심심해서 셀카를 찍구.ㅋ
그 사이에 경택이가 왔다..그 다음에 윤정누나와 휘범형이랑 같이왔다.
감자탕 집에서 소주와 함께..먹었다..난...속이 쓰렸지만..어쩔수없이..4잔이나 마시고 말았다
윽..그런뒤 지영누나가 왔고..우린 왕대포인가..하는 그런 포차를 갔다..
거기서 맥주랑 마시고 지영누나는 가고
속이 넘안좋아서..우린 수노래방을 갔다..
재밋게 노래를 부르고 우린
준코로 가서 맥주를 마셨다..그시간 3시가 넘어서 우린
거기서 나오고 한강을 가려다..방황끝에 스티커 사진을 찍으로 들어갔다..
우린 신나게 가발을 쓰면서 스티커 사진도 찍고 내 폰카로 사진도 찍었다.ㅋ
나에 가발 쎈쓰는 무지..ㅋㅋㅋ 어울렸다.
그런뒤 5시가 넘어서야~우린 택시를 타고 집으로 귀가 했다....
6시...난 그뒤로 떳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