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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

홍경희 |2006.08.30 17:00
조회 488 |추천 0


수영장 갔다오는 길에 예술의 전당에 들렸다

빛을 그린 화가란 말이 좋았다

 

클로드 모네,, 1908, 캔버스 유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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