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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사기꾼 같은 시zl야!!

나그네 |2006.07.06 17:47
조회 170 |추천 0

토지 보상가가 평당 10만원 나왔드라고...그렇지 않아도 혁신도시 주변이라 가격은 뻔히 뛸것인께

재결을 신청헐라고 했는디 시세가 얼마나 될란가 볼라고 부동산에 전화 때렸구만...

 

지번 알려주고  이런 저런 애기헌디 지금은 '7~8만원 정도 나간다'고 평수가 백 평 밖에 안되면

거그다 집을 지을 수도 없슨께 5만원에라도 팔아야 헌다네

 

애기허는 내용이나 목소리는 사람이 좋게 보이드만은 영락없는 다혈질이드만

 

나도 들은 애기가 있어갓고 평당 8만원 나간다는건 수긍 허것는디 5만원에라도 내 놔야 헌다는

소리는 죽어도 못 듣지...헌디, 5만원에

 

5만원헌께 생각난건디 인터넷에 광주에 위치한 공인중개소가 있구만...공인중개사 이름도 거창

허드라고...헌디, 이 작자 홈폐이지 들가면 혁신도시 주변 땅값에 대해 부정적인 애기들만 공지사항에

퍼다 낫드라고더군더나, 인터넷 게시판에 싸디 싼 혁신도시 물건 5~6만원 짜리가 많다고 매수세을

부추기면서 매도세을 부추기네

 

공인중개사도 두 종류데 하 나는 지가 땅을 사갓고 투기을 헌다와 위에 애기헌 인터넷에 홈페이지가

있는 작자 같은 경우는 수수료 띠어 먹기 헐라고 그 따위로 매매을 부추기지...

 

요즘 아파트 가격 단합 애기가 나온디 이건 부동산 업자끼리 단합허는 경우구만...

그렇다고 천직이 농사라 땅을 팔 사람도 드물고...

 

이렇게 생각해 보자고?

 

주택 임대 같은 경우 부동산 소개소 말만 믿고 임차 했다간 큰 코 다친다.

수수료 즉 돈을 위헌건디 당연히 어떤 그짖말을 해서라도 계약을 체결 시킨다는 소리구만...

 

이런 경우가 네이버 등에 보면 엄청 많지...

 

그나, 부동산 전화 번호 알라고 114에 전화 했제...

그전에 상호만 따온 상태라 물어 본디 전부 그런 상호가 없다네결국, 총 4통화 했는디 한 번

걸때마다 상호 4개을 불렀고...글다가 4번째에 그 뇬이 전화 번호가 등록 된 번호을 알켜 줄가요?

라네...

 

달리 이 말을 헌게 아니라 114 전화 허면 '사랑합니다 고객님?'라 멘트 허드만...

헌디, 내가 4번 건 전화도 이 뇬이 받았는디 2번째까지는 애교 떠는 목소리 같이 저음으로

애기허드만은 3번째 전화 부터는 '사랑합니다 고객님?'라드만은 내 목소리 듣자 마자 목소리가

달라 져 부네완전히 사무적으로 바껴 블드라고...

 

이 뇬아!?내가 전화 번호 모른께 전화 했고 니 뇬은 나 같은 사람들한테 전화 번호 안내허고

돈 받아 처 먹는다는거 모르냐?

 

하긴, 그걸 알면 그 따위 짖은 안했것지...

 

그나, 오늘은 3종목 치고 들갓구만...

첫번째 종목서 10% 먹고 두 번째 종목서 너무 늦게 들간거 같아갓고 5천원 먹고 던지고

세번째로 들간 종목서 2.15% 수익 중인디 홀딩 중이고낼 10% 이상 먹고 나올 수 있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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