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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일과 새(인생의 역경)

안정환 |2006.08.31 04:22
조회 19 |추천 0


동해해일과 새(인생의 역경), Oil on Canvas, 30호P, 1997 1997년 1학년때 써클전인 청목회 전시때 첨으로 봉산문화거리의 봉성갤러리에서 전시했었던 유화작품이에요. 저는 바다를 무지 좋아해요... 그래서 주로 바다를 소재로 그리는데... 원래 없던 새를 넣으면서 뭔가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서 부제로 "인생의 역경"이라는 제목도 붙여봤어요. 해일이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장애물이라고 한다면... 새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험난함을 굳굳히 헤쳐나가고자 하는 의욕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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