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내일이면 9월이다.
벌써 반년
이 훌쩍 넘었다,
벌써 난 23살이고,
벌써 난 어른이 되었다.
하지만 난
...
제자리만 빙글 빙글 돌고있는
쳇바퀴인생
을 반복하고 있다.
그럼. 안되는 줄 알면서도
난 좋다고 좋다고 제자리 걸음 중이다.
변한건 하나도 없다.
엄마도 그랬다...
넌 예나 지금이나 변한건 하나도 없다고..
내 생각
이...내 행동
이 ..
내 꿈이...내 모든것이 ...
변했으면 좋겠다...
다람쥐 처럼 쳇바퀴 인생
을 살긴...싫다..
아니..이제 벗어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