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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내일이면 9월이다. 벌써 반년이 훌쩍 넘었다,벌

윤초희 |2006.08.31 14:09
조회 25 |추천 0


 

 

벌써 내일이면 9월이다.

벌써 반년이 훌쩍 넘었다,

벌써 난 23살이고,

벌써 난 어른이 되었다.

하지만 난 ...

제자리만 빙글 빙글 돌고있는

쳇바퀴인생을 반복하고 있다.

그럼. 안되는 줄 알면서도

난 좋다고 좋다고 제자리 걸음 중이다.

변한건 하나도 없다.

엄마도 그랬다...

넌 예나 지금이나 변한건 하나도 없다고..

내 생각이...내 행동이 ..

내 꿈이...내 모든것이 ...

변했으면 좋겠다...

다람쥐 처럼 쳇바퀴 인생을 살긴...싫다..

아니..이제 벗어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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