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비, 차비, 밥값, 여관비 등을 길거리에서 달라고 하는데 아래 장소에선 당당하게 미소를 지어 주세요
[터미널, 기차역, 지하철]
그리고 말하세요. "얼마전에 저 뵙지 않았나요? 어디였더라?... 무슨 터미널근처였는데... 여긴가?"
쌘녀석은 능청을 부리거나 맞장구를 칩니다.
"아녀요. 전 그런사람 아녀요." or "야야! 됐다.XXX야. 잘먹고 잘살아라 XXX야"
그러면 주위를 둘러 보세요. 분명 동료들이 있을겁니다.
있으면 용감하게 자기 갈길 가세요. 없으면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