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 싶어 그런게 아니였어...
같은 하늘 아래 있다해도
볼 수 없는 사람이 있고,
보면 안될거 같은 사람이 있는거야.
나만의 결정이지만,
그게 옳은 길이라 생각해서 결정한거야.
너무 야속하다고만 생각하지마...
나도 속상했어...

그러고 싶어 그런게 아니였어...
같은 하늘 아래 있다해도
볼 수 없는 사람이 있고,
보면 안될거 같은 사람이 있는거야.
나만의 결정이지만,
그게 옳은 길이라 생각해서 결정한거야.
너무 야속하다고만 생각하지마...
나도 속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