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ffspring Seoul Tour 2004 Hey Guys, Come Out And Play !! 뜨거운 여름!! 쿨하게 책임질 오프스프링 첫번째 내한공연 About Concert 94년.. 커트 코베인은 죽고 씨애틀 그런지 사운드는 한물(?)가고 지지부진 락 씬에 혜성처럼 나타나 음악계를 평정한 네오 펑크계의 선봉장 오프스프링. 한낱 펑크 인디 레이블에 불과한 Epitaph에서 발표한 "smash" 앨범을 전세계 천만장 이상 팔아치우는 전대미문 대사건의 주인공 오프스프링. 70년대 펑크 본연의 직설법과 속도감, 80년대 스래쉬의 강력한 파워라는 탄탄한 바탕위에 쉽고 재미있는 멜로디와 세련되고 재치있는 편곡. 거기에 더해진 발랄함과 코믹함까지!!! 서핑, 스케이트 보딩등, 각종 익스트림 스포츠의 백뮤직으로 빈번이 사용되어 짜릿함과 흥겨움에 있어서는 최고라 할 수 있는 오프스프링. 그들이 2004년 7월!! 뜨거운 여름을 쿨하게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