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BED src=http://img.cizel.co.kr/img/2006/09/01/1157107237Untitled.mp3 type=audio/mpeg>
내가 어렸을 땐 절대 남부럽지 않을만큼 살아왔고
그모든게 당연스레 여겨져만 왔고
지금와서 멈춰서서 돌아보면 아련하던 기억 행복했던 시간
내가다시 돌아가려 발버둥을 쳐~봐도
갈수없는 시간 올수없는 순간
그모든걸 잊고나서 홀로서길 시작한다
Twenty Six 지금부터 시작한다
내가 초딩시절 세상에서 부모님은 제일 강한분이라고
그땐그리 생각했고 그렇게도 믿어왔고
하~지만 시간지나 내머리가 커갈수록
부모님의 축쳐지신 어깨만이 보였었지
고개숙인 뒷모습이 보였었지
나는그런 부모님이 부끄러워 저리살기 싫었었지
너무나도 원망했지
세상에서 내가 살아갈수있는
유~일한 한가지는 공부라고 믿었었고
이악물고 죽자사자 공부만을 해왔었지
그렇게도 힘겨웠던 몇년이더 흘러가고
남들보기 그럴듯한 대학교에 들어갔지
하~지만 모든것을 가질거란 내생각이
틀렸었지 이번에도 잘못됐지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감은 더해오고
죽지못해 끌려가듯 군~~대에 들어갔지
하지만 이게머야 이런곳이 군대구나 하는생각
잠못들며 부모님이 그리웠지 부모님 사랑해요
이제서야 느꼈어요 부모님의 크신사랑 제가돌려 드릴께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못가져서 서러웠고 부족해서 화가났지~ 만이제 더이상은
부끄러운 예전내가 아냐
앞을향해 한걸음씩 나아가며 부모님께 자랑스런 아~들이
되려고난 노력했지 행복했던 그당시로 돌아가기 위해
이제 하나둘씩 나의꿈을 펼쳐나가 힘들어도 쓰러져도
절대지지 않아 절대지지 않아
널 사랑해 사랑해 내 마음 깊은곳에
넌 가득해 영원해 너의 모습생각에
기억에 너무나 행복해 이젠 너에게 말할께
행복하길 바랄께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