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아주 오랜옛날에 나무 한그루가 살았어요 그 나무의 이름은 오드. 오드의 곁을 지켜주던 소년이 있었어요 강아지처럼 귀여운 소년 올리버가. 둘은 언제나 함께 했고 오드는 올리버와 항상 함께하고 함께 자랄것을 약속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강아지 눈의 올리버는 시름시름 앓게 되고 오드를 찾는 발걸음이 점점 줄어줄게 되었어요, 하늘나라로 가버렸답니다. 올리버는 더이상 오드를 찾아 올수 없게 되었고 혼자 남게된 오드는 슬픔을 견딜수없어 별이 된 올리버와 함께 더이상 자랄수없게 된 올리버와 함께 영원히 자라지 않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E.R 은한이의 자작 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