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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in'' on heaven''s door

최상아 |2006.09.04 05:42
조회 19 |추천 0


 

요즘들어 자꾸 이 영화가 생각나.

 

바다가 아름다운 영화.

 

마틴의 죽음앞에 루디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을까.

죽음 앞에서 초연해보였어.

그 뒷모습이 가슴에 아련하게 남더라.

천국의 문 앞에서 마시는 데킬라...

 

내 인생 최고의 영화.

 

로드무비의 걸작이야. 예측되는 결과에

안타까워 할 시간이 없어.

유쾌한 영화야.

한없이 슬퍼질수 있는 스토리를 밝은 터치로 대신하고 있어.

 

- 데킬라,그리고 사나이들의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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