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ke House
정이와의 번개 심야데이트
한국영화의 첫 리메이크영화라고해서 좀 망설렸다..
"시월애" 좋지도 싫지도 않았던 영화였다..
여주인공 이쁘고 남자주인공 멋지고
스토리 그럭저럭에 좋은 음악...
그래서 망설였다..
하지만 너무 볼영화 없어서 보게된 "레이크하우스"
호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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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였다..
스토리가 비슷하지만 표현방법이 달라서 그런지
전형적인 미국 러브스토리가 되어 있었다..
직업의 전문성을 잘 표현해주며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는 미국인의 영화
그리고 러브스토리는 언제나 해피앤딩으로 끝나야 하는 방식..
그 모든게 이영화를 더욱 진한 향기가 나올수 있도록 만들어 준것같다
추천합니다.. 꼭 한번 볼만한 영화
르네상스에서 밤12시반영화!!
잊혀진 차원속 남자와의 댄스....그리고 kiss..
그남자와 날 연결해주는 강아지 "잭"
아름다운 집을 짓는 알렉스
사랑을 기다리는 케이트
아름다운 호수의 집 눈내리는 풍경은 정말 환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