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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ke House 정이와의 번개 심야데이트 한

국정은 |2006.09.04 16:10
조회 59 |추천 0


 

 

The Lake House

 

정이와의 번개 심야데이트

 

한국영화의 첫 리메이크영화라고해서 좀 망설렸다..

"시월애" 좋지도 싫지도 않았던 영화였다..

여주인공 이쁘고 남자주인공 멋지고

스토리 그럭저럭에 좋은 음악...

그래서 망설였다..

 

하지만 너무 볼영화 없어서 보게된 "레이크하우스"

호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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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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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였다..

 

스토리가 비슷하지만 표현방법이 달라서 그런지

전형적인 미국 러브스토리가 되어 있었다..

직업의 전문성을 잘 표현해주며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는 미국인의 영화

그리고 러브스토리는 언제나 해피앤딩으로 끝나야 하는 방식..

 

그 모든게 이영화를 더욱 진한 향기가 나올수 있도록 만들어 준것같다

 

추천합니다.. 꼭 한번 볼만한 영화

 

르네상스에서 밤12시반영화!!

 

  엇갈린 차원..  
잊혀진 차원속 남자와의 댄스....그리고 kiss..  
그남자와 날 연결해주는 강아지 "잭"  
아름다운 집을 짓는 알렉스  
사랑을 기다리는 케이트  
아름다운 호수의 집 눈내리는 풍경은 정말 환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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