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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우리 아들 민수~ 민수가 어젯 밤 나와 통화

김연주 |2006.09.05 07:51
조회 13 |추천 0


사랑스런 우리 아들 민수~

민수가 어젯 밤 나와 통화를 했다.

예전엔 통화를 해도 전화기에 얼굴을 묻고는 아무말도 안하던 민수가 드뎌 반응을 보였다. 17개월에 들어서니 참 반응이 달라졌다 ㅎㅎ

벌써 또 큰 것이다.

혼자서 놀이터에서 그네도 탔다고 하고~

어젯 밤 통화를 하면서 내가

민수야 사랑해요~ 했더니 머리위로 하트를 그렸단다.

머리위로 하트를 하느라 전화기가 꺼져버렸단다 ㅎㅎ

다시 엄마 목소리가 안들린다고 떼장을 내서 또 전화를 연결해준 친절한 민수 외할머니 ㅎㅎ

민수야 머리위로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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