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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제2기 돌아봄 토요수련회 몸돌아봄 3주차 보고

배진희 |2006.09.05 19:26
조회 13 |추천 0
** 제2기 돌아봄 토요수련회 몸돌아봄 3주차 Report**

김순임님,원경님,원중님,원무등님,윤원춘님,이선주님,원현님,원당님,신현정님,원자님,원정님,원유 (12명)
그리고 원아선생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 새로 오신 봄님들 공통점
1. 선생님 말씀대로 곧장 가신다.
2. 되니 안되니 군소리 없이 진실하시다.
3. 돌아봄(대중잡기) 진도가 빠르시다.

처음 참석하신 분들은 1주일 동안 몸돌아봄에 대해
거의다 감을 잡은 체험들을 나누어 주셨고 1기를 수료하시고 참석하신 분들은 생각 돌아봄이 더 밀밀해지시는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저마다 자기가 해본 체험들을 발표하고(자기 말소리 들어보기를 하시면서) 선생님께 점검을 받았습니다.
오후에는 선생님께서 다니시던 북악산 팔각정과 평창동 명당터를 돌아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십년 넘게 걸어 다니시던 곳들이 돌아봄 실습장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신 그길을 그대로 따라 걸으면서 봄나라에 대한 확신을 다졌습니다.

* 매순간 마음먹고 하면 안될 수가 없음을 봄님들의 체험을 통해서 배웁니다.
봄과 생각의 관계에 대해 수련회가 끝난이후에도 열띤 탁마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서서히 침묵으로 돌아가서 봄에 대한 각성을 갖고 헤어졌습니다.
소리없는 뜨거움을 생생하게 체험한 하루였습니다.

귀뚜라미 소리가 점점 커져 갑니다.
들판도 점점 누렇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여름 무더위가 아무리 기세등등 했어도
한줄기 찬바람에 흔적도 없습니다.

지금 이순간
늘봄의 생활이 인간된 도리임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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