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할머니가 날 보고 우십니다..지지리 복도 없는년.. 나

윤영선 |2006.09.07 15:08
조회 21 |추천 0

할머니가 날 보고 우십니다..

지지리 복도 없는년..

 

나도 할머니를 보며 웁니다..

지지리 복 없는년이되어..

 

함께 나누어 웁니다..

지지리 복도 없는 내가..

그런년의 할머니와..

 

할머니..

죄송합니다..                   

                                 윤영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