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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가 키우는 18살 ‘글래머’ 소녀 ‘화제’

이풍원 |2006.07.07 10:52
조회 6,133 |추천 0

주성치가 키우는 18살 ‘글래머’ 소녀 ‘화제’

 

중화권 대표적인 배우이자 감독 그리고 제작자로 활약 중인 주성치. 최근 중화권 언론들과 팬들은 주성치가 18살의 신예 연기자를 발굴, 출연시키고 있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명 18세 글래머 소녀라는 별명을 듣고 있는 주성치가 키우는 신예 연기자는 산동성 출신의 장우기란 소녀 배우로 아직 성인이 아니지만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지난 5월 15일, 중국 광저우의 한 대학 캠퍼스 내에서는 주성치가 음료 광고 촬영을 하며 자신이 키우는 신예 연기자 장우기를 상대 여배우로 낙점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 많은 중화권의 언론들과 웹사이트들에는 주성치의 18살 글래머 소녀에 대한 관련 기사들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아울러 주성치가 현재 제작을 구상중인 쿵푸 허슬 속편에서도 장우기를 캐스팅한다는 관측성 보도가 나오며 많이 소개되고 있다.

주성치는 자신이 키우는 신예 여배우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며 나이는 어리지만 중국과 세계적으로 대성할 배우로 키우겠다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주성치와 18세 글래머 소녀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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