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He said
오늘!새로온 교생한테 완전 꽂혔다.
솔직하면 어필할까
'같이 자고 싶다'니까 미친 놈 취급한다.
자꾸만 뒷걸음 치는 그녀.미치겠군..
내가 언제 결혼하쟤?'연애'한번 하자는 데 왜 자꾸 튕겨?
She said
단 둘이 술한잔 하더니 '같이자자'고?
언제 봤다고 자쟤?미친 놈.
'그럼 50만원 내!'했더니 완전 쫄았다.
이 남자, 꽤 귀여운 걸.
한번...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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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제어 없이 본능과 느낌 닿는대로 내뱉는 박해일의 말에
쇼킹하면서도 순간순간 부끄럽게 본 영화다
와~~ 어떻게 저리도 초자연적인 성품의 소유자일까....
표정 또한....감독은 그 심리를 너무나도 잘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