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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say goodbye - 사라 브라이트만, 안드레아 보첼리

이경민 |2006.09.08 15:13
조회 228 |추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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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선수 헨리 마스케의 은퇴식장에서

맹인가수인 안드레아 보첼리와

듀엣으로 불러 화제가 됐던 명곡.

이후 사라브라이트만은

뮤지컬배우가 아닌

팝페라가수로서 널리 알려지게 된다.

 

=^ㅅ^=

 

작별인사를 할 시간
홀로 있을땐
수평선을 꿈꾸어요
그리곤 할말을 잃어요

방안엔 빛도 없고
태양도 없어요
당신이 나와 함께 있지 않으면

창가마다 내 마음을 펼쳐요
당신이 날 사로잡아버린 마음을
당신은 빛을 가득채워주네요
길가에서 발견한 그 빛을

이제 작별인사를 할 시간이죠
당신과 함께 본적도 간적도 없는 곳으로
이젠 당신과 함께 바다를 가로질러
배를 타고서 항해하죠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바다에서
이젠 작별인사를 할 시간이죠

홀로 있을땐
수평선을 꿈꾸어요
그리곤 할말을 잃어요

물론 당신이 나와 함께 있음을
알고 있어요

나의 달, 당신은 나와 함께 있어요
나의 태양, 당신은 나와 함께 있어요
나와 함께, 함께....

이제 작별인사를 할 시간이죠
당신과 함께 본적도 간적도 없는 곳으로
이젠 당신과 함께 바다를 가로질러
배를 타고서 항해하죠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바다에서

당신과 함께 그걸 살려서 갈거죠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바다를 가로질러
배를 타고서
당신과 함께 그걸 살려서 갈거죠
당신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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