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살면,, 영어가 저절로 느는 줄 알았당,,
근데,, 그것이 아니란 걸 ,, 뼈저리게 느낀다.--;
특히 미국에서 이제 곳곳(LA, 뉴욕,시카고,달라스,버지니아,,등등)
이름있는 대도시는 한인이 넘쳐나니 미국에서도 시골로 가면 모를 까,, 영어 못해도 살 수 있다. 이러니,, 현지인과 사귀기도 힘들고,
영어를 못하니 Job은 당연히 한국 사람들 사이에서 얻게 되고,,
이런 악순환이 영어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든다!
그나마 이곳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ESL school 이라도 열심히
다니는 사람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만 현지 미국인과 말할 기회를 잘 같지 못하다 보니 생각처럼 쉽게 늘지는 않는 것이 보통이다.
왜냐하면 자칫 공부에 그치는 꼴이 되고 말 수 있기에..
물론, 쇼핑이나 공공장소에서의 간단한 말들이야 살다보면 할 수
있지만 사람 사이에서의 일상적인 말 말고 서로 속 깊은 내면의
이야기라도 스스럼 없이 할 수 있을 정도로 영어가 늘 자면 무엇보다 실 생활에서 많은 현지인과 접하고 만나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을 때 영어가 내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지인 사귀는 것 쉽지 않다. 같은 한국 사람끼리도
서로 친해지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그러나 지레 포기는 금물!
안되면 될 때까지!!!
영어는 마라톤이다 .
IV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