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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펌하고 짜집기한 스노우보드 강습 이론

정수민 |2006.09.08 17:41
조회 114 |추천 0

                    Jung,soomin Snowborad manual ver 0.6

 

 

기본 강조사항

 

1. SAFETY CHECK

안전은 언제나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항상 모든 단계에서 생각하고, 또한 항상 스스로 안전체크 하셔야 합니다, 스노우 보드는 위험한 스포츠 입니다, 자신의 위험은 자신만이 지킬 수 있습니다.

위험하지 않은 스포츠 조차도 기본지식과 기초지식은 레슨(안전교육)을 받습니다, 골프, 테니스, 탁구, 볼링, 야구, 태권도, 유도..., 위험한 요소가 있는 스포츠는 더욱 레슨(안전교육)이 강조됩니다, 스케이트,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암벽등반, 스카이 다이빙... 스노우 보드도 과장되게 표현하면 나 자신과 타인의 생명이 담보된 스포츠 입니다, 아래는 참조 관련기사 입니다.

 

관련기사 # 1

 

넘어지면서 배운다’ -_-;; 스키 처음 타세요?

 

스키와 스노우보드 시즌이 돌아왔다. 최근 10년 사이 스키와 스노보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겨울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2004년에 스키장은 찾은 인원은 55만여명 올해는 6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그러나 스키 인구의 증가보다 더 빠르게 늘어난 것이 스키장에서 안전사고를 당하는 부상자들이다.

소방방재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사이 스키사고는 2.85배, 스노보드 관련 사고는 무려 5.5배나 급증했다. 스키·스노보드 부상은 대부분 1년 경력 미만의 스키경력자 사고가 전체사고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한 조사에 따르면 스키는 1년 미만 경력의 초보자 가운데 32~35%, 스노보드는 50% 이상이 부상을 당한다고 한다. 이렇게 초보자들의 부상이 많은 가장 큰 이유는 안전장구를 갖추지 않고 제대로 된 강습 없이 무작정 ‘부딪치고 넘어지면서 배운다’ 잘못된 생각 때문이다.

또한 일부 이용객들은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위험이 따르는 스포츠라고 인식하기 보다는 설원에서 즐기는 오락으로 인식하는 등 안전 불감증도 문제이다.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근육이 경직된 상태여서 작은 충격에도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주로 무릎 관절의 전방십자인대가 가장 많이 손상되며, 스노보드가 유행하면서 손목이나 팔, 목 등도 비교적 크게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심한 경우 뇌진탕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운동으로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고,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하고, 제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선택하고, 음주를 금하고, 한 시간에 한번씩 꼭 휴식시간을 가져야 한다.

특히 스키나 스노보드 부상은 대부분 기본적인 보호장비나 넘어지는 방법 등을 제대로 배우지 않아 발생하는 만큼 초보자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보호장비와 헬멧 등을 착용하고 강습을 충분히 받은 다음 슬로프에서 스피드를 즐겨야 한다.

일단 넘어지거나 부딪혀서 다쳤을 경우에는 빠른 응급조치가 중요하다. 부상이 발생하면 함부로 부상주위를 만지거나 움직이지 말고, 차분히 부상부위를 확인한 뒤 부목이나 보조도구로 고정한 뒤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 사고 당시 큰 부상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방치할 경우 더 큰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보험

보험 가입 사이트

 

현대해상 시즌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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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인슈

http://www.goldins.co.kr/

 

 

2. 단기 보험 (2일~60일)

http://www.tourinsu.co.kr/

 

 

현대해상 단기

http://www.hi.co.kr/insurance/tripleisure/ski/skiView01.jsp?inpath=ski05_over&OVRAW=%EC%8A%A4%ED%82%A4%EB%B3%B4%ED%97%98&OVKEY=%EC%8A%A4%ED%82%A4%20%EB%B3%B4%ED%97%98&OVMTC=standard

 

 

2. BBP (Balanced Body Position)
가장 기초단계 (SKATING) 부터, 고급단계 CARVING시에도 BBP 자세는 유지됩니다. 언제나 기억하시길...강조!, 강조!, 강조!

스노우 보드를 잘 탄다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높은 슬로프에서 내려오는 것!

슬로프에서 빨리 내려오는 것!

점프, 트릭을 잘하는 것!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혹 주위에 스키장에서 상급자 높은 슬로프에서 내려왔다고 자랑하는 경우를 보셨을 것입니다

이런 분은 분명히 강습도 제대로 받지 않고 실력이 없는 분(꼭 그런건 아니지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높은 슬로프에서 이상한 자세로 막 내려오기 보다는 슬로프에 높낮이, 또는 고급, 중급 슬로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올바른 자세로 멋있고 이쁜 자세로 내려오는 분을 잘 탄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야되지 않을까요?

스노우 보드에서만 강조되는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골프는 어떨까요? 

어떤 스포츠라도 자세가 좋으면 잘 한다는 소리 듣습니다.

모든 스포츠에서 자세는 그 사람의 경력과 실력을 말해줍니다.

 

저도 9년째 관광보딩^ ^을 하지만 아직도 자세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올바른 자세! 꼭 ! 기억하세요.

 

(동영상 게시판에 동영상과 설명 추가되었습니다.)

 

 

 

 

 

 

3.에티켓

 

1. 리프트 대기시 앞사람 밀지않기.

2. 리프트 대기시 뒤에 있는 친구와 같이 리프트를 타기 위해 뒷사람에게 양보하여 정체현상의 주법이 안되기.

3. 리프트 승하차방법을 숙지하여 리프트 정지시키는 주범안되기.

4. 리프트에 내려서 바인딩 결속시 슬로프 가장자리에 앉기.

5. 슬로프를 내려갈때 앞에 보이는 즉, 먼저 가고 있는 타인이 슬로프에 우선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6. 전방에 정지 되어있는 타인을 비켜서 충돌을 예방할 의무가 있음을 명심하기.

7. 자동차 사고와 비슷하여 뒤에서 충돌하는 사람이 70%의 가해책임을 짐.

8. 충돌시 어떤 상황이든 내가 먼저 죄송하다는 의사를 목인사나 말로 표현함.

9. 충돌시 안부 및 다친 곳이 없는지 재차 확인

10. 슬로프에서 넘어지고 앉아 있어야 할때는 좌우 가장자리에서 앉아있기.

11. 사고현장 목격시 핸드폰으로 신고를 꼭 해야 하는 것도 보더의 중요한 의무!

 

아래는 미국 스키장협회, 전미 패트롤 협회, 전미 스키 인스트럭터 협회 공식 찌라시?!?! ^ ^

 

스키장에 온 당신이 지켜야 할 책임(당신의 책임 덕목)

스킹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즐거움을 준답니다. 당신은 스키장에서 사람들이 알파인 스키, 스노우 보드, 크로스 컨트리 스키나, 특별히 고안된 장애자용 스키 등을 사용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슬로프를 즐겁게 이용하던, 당신은 항상 타인에게 예의를 지켜야 하며, 스킹에는 항상 위험 요소가 도사리고 있으니, 그것을 줄이기 위해 위험을 지각하고 일반적인 안전상식을 지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아래의 당신의 책임 덕목들을 잘 읽어보시고 매우 즐거운 스킹의 경험을 위해 다른 스키어들과도 공유하세요.


- 슬로프를 내려 올 때는 항상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하며, 당신은 정지 할 수도, 다른 사람이나 장애물을 피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 먼저 내려가고 있는 사람이나 아래쪽에 있는 사람이 그 슬로프의 우선권이 있습니다. 그들을 피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책입니다.
- 슬로프에서 당신이 장애물이 될 수 있는 곳이나, 위에서 당신을 볼 수 없는 곳에서는 절대 서지 마십시오.
- 언제든, 당신이 출발 할 때나, 다른 슬로프로 진입하게 될 때는 슬로프 상단 쪽을 확인 하고, 다른 스키어에게 슬로프를 우선 양보하여야 합니다.
- 당신의 장비에는 항상 장비가 저절로 도망갈 수 없는^^ 장치가 부착되어 있어야 합니다.
- 항상 스키장의 안내와 주의 표지판을 주의 깊게 살피고, 폐쇄된 슬로프나 슬로프가 아닌 곳은 들어가지 마십시오.
- 리프트를 타기 전, 당신은 그 방법과 탑승, 하차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스키어의 덕목"은 외국의 Your Responsibility Code를 한글화한 것입니다.

코드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바로 당신이 지켜야 할 책임입니다.
본 코드는 일부분입니다. 안전의식을 갖으세요.

미국 스키장협회, 전미 패트롤 협회, 전미 스키 인스트럭터 협회 공식 승인 코드

 

 

 

 

 

4. 리프트 타기

 


자 이제 리프트를 타셔야 합니다. 리프트,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저를 따라하시면 굉장히 쉽습니다. 일단, 대기선에 서있다가 리프트를 타는 탑승장 쪽으로 갑니다. 가서 빨간색 대기선까지 진행하여 선 다음에 리프트가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는 겁니다.
[그림1]. 기다리며 쳐다보고 있다가 리프트가 가까이 오면 의자를 확인하고 잡고 앉습니다.
[그림2]. 앉고서 안전바를 내리고 정상으로 올라갑니다. 그 다음 리프트를 내리기 전 에는 보드가 리프트와 나란한 방향으로 되어있죠. 앉아있으면 보드가 돌아가 있을 것입니다.

 

 

 

5. 리프트 내리기

 

정상에 가까워지면 안전바를 올리고 몸을 천천히 돌려서 보드가 편안하게 정면에 일직선으로 향하도록 해준 다음
[그림4], 내리는 곳이 가까이 오면 내릴 곳에 살짝 보드를 올려 놉니다.
[그림5]. 그 다음에 스트레이트 러닝을 하는데 뒷발의 앞꿈치를 보드의 앞쪽으로 내민 채 올리고서 미끄러집니다(toe drag).
[그림6]. 이때 상체가 어느 한 방향으로 돌아가면 보드가 그 방향으로 돌아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다시말해 보드와 같은 방향으로 유지시킨 채 미끄러져 내려가야 하고 경사에서 거의 내려왔을 때 뒷발의 앞꿈치를 밟아주어 회전하며 정지하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한 번 해 볼까요?

 

 

6.강습의 중요성

1.안전성(위험성)

비강습자의 경우 왜 위험한지?, 어떻게하면 안전한지?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보드장에 시한폭탄 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올바른 강습이후에는 스노우보드가 가장 안전한 스포츠가 될수도 있습니다.

 

2.발전성

정식레슨 강습자와 비강습자의 차이는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2년차 정도 이후의 진도(베이직 턴, 카빙 턴 등) 고급기술 진도가 느리고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3. 경제성

강습비가 몇만원에서 몇십만원 천차만별 이지만 몇십만원을 지불하더라도 과연 향후 몇년에서 몇십년의 리프트 비용을 계산한다면 비용 더 쓰는 걸까요?, 절약하는 걸까요?

 

자꾸 골프랑 비교해서 쫌 그렇지만 필드 한번 나가면 20~30만원, 한달 레슨비 한달에 약 10~20만원, 단순 계산만해도 제대로 배워서 필드에서 제대로 쳐야 돈을 버는 겁니다.

 

 

 

 

7.준비운동 Stretch gymnastics

쉽게 우리가 평소하는 준비운동을 하면 됩니다.

목, 어깨, 허리, 손목, 무릎, 발목 등등

스트레칭시 길게 확실히!

 

날씨가 추우면 심하게는 근육이 갑자기 충격이나 힘을 받았을때 끊어지는 경우를 예방한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칭에 한결 힘을 실게되죠. 

 



최근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아침 저녁으로 조깅을 즐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포츠 센터에서 헬스나 수영,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도 있다.
스포츠의 종류도 다양해졌으며, 그 인구 또한 급속도로 늘고 있다. 스포츠 인구가 급증하는 것과 비례해 늘고 있는 것이 스포츠로 인한 부상이다.

이것은 스포츠에 대한 잘못된 인식 때문이다. 아킬레스건이 끊어지거나 어깨가 탈골되는 뼈와 근육 부상을 비롯해 크고 작은 부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건강을 위한 스포츠가 반대로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한다면 곤란하지 않을까.

일반적으로 스포츠를 하기 위해 근육은 충분한 워밍업이 되어 있어야 한다.

스포츠 그 자체가 근육들을 이완시켜줄 것으로 잘못 알고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을 하다간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다.

스포츠의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근육도 각기 다른데, 스포츠를 하기 전 무엇보다 먼저 시행해야 하는 것이 바로 근육을 부드럽게 해주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스트레칭인 것이다.
스트레칭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어야 한다.
세밀한 양질의 근육을 단련하고 유지하면 부상 방지뿐만 아니라 베스트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다.

스트레칭은 프로선수로부터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샐러리맨, 오랜 시간 운전하는 운전기사, 가사노동을 하는 주부까지 모두 특별한 도구 없이 언제 어디서건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스트레칭의 기본은 기분 좋게 몸을 펴주는 것이다.

스트레칭이라는 말은 지난 62년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던 테브리스 박사가 처음 제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말 그대로 몸을 부드럽게 편다는 뜻으로 특별한 운동형태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스트레칭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다이나믹한 동적인 스트레칭이고, 다른 하나는 부드러움을 추구하는 정적인 스트레칭이다. 여기서 다루는 스트레칭은 운동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정적인 스트레칭이다.

  [전신 스트레칭]
  [목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려면 기분 좋게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 기지개를 켰을 때 근육의 긴장이 풀어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상황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도 스트레칭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긴장을 풀어주고 근육을 부드럽게 해 릴렉스한 상태를 만드는 것이 바로 스트레칭이다.

언제 어디서건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아도 된다. 특별한 자세를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동작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좀더 높은 효과를 얻으려면 하루도 빼지 말고 지속적으로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보다 수시로 실시하는 습관을 기르자. 쾌적하고 정확한 스크레칭을 하기 위해 다음의 10가지 포인트를 반드시 지키자.

1. 먼저 릴렉스한 후 스트레칭 하자.
    가볍게 뛰어본다든지 조용히 음악을 듣는다. 마음과 몸을 릴렉스하게 한 다음 스트레칭을 실시한다.
2. 강한 반동은 금물. 부드럽고 천천히 근육들을 늘려보자.
    강한 반동을 동반한 스트레칭은 근육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3. 심한 통증을 수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확한 자세를 취한다.
    고통은 참지 마라. 기분 좋은 자세를 유지한다.
    근육을 늘리는 시간은 30초∼60초 정도가 적당하다.
4. 반복 스트레칭을 실시한다.
    1회로 끝내지 말고 먼저 숨을 코로 깊이 들이마신 후 입으로 천천히 내뱉으며 근육을 늘린다.
     이런 상태를 여러번 반복한다. 신체의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주의하여 행한다.
5. 호흡은 멈추지 말아라.
    숨을 멈춘 상태에서 무리하게 근육을 늘리면 위험하다. 근육 자체가 릴렉스되지 않은 상태에서 근육은
    절대로 늘어나지 않는다. 호흡은 근육 이완에 도움을 준다.
6. 타인과 비교하지 마라.
    스트레칭은 격렬해서는 안된다. 개인적으로 유연성에 차이가 있지만, 선천적으로 몸이 부드럽다고
    너무 크고 길게 늘려서도 안되고, 늘어나지 않는 근육을 무리해서 늘려서도 안된다.
    항상 적당한 선에서 행해야 한다.
7. 매일 같이 실시하자.
    근육의 질은 갑자기 변하지 않는다. 1일 1회씩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행한다면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루라도 쉬지 않고 하는 것이 좋다.
8. 종합 스트레칭을 실시하자.
    신체 일부만 집중적으로 행하지 말자. 날마다 신체부위를 바꿔가며 시행하는 것도 금물. 신체 각
    부위를 골고루 사용해가며 전반적인 스트레칭을 실시해야 한다.
9. 트레이닝 전후에는 반드시 실시하자.
    스포츠 전엔 워밍업, 스포츠 후엔 릴렉션이라는 리듬으로 익혀나가자.
10.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 천천히 어려운 것으로 옮겨간다.
    처음부터 어려운 스트레칭을 실시하거나 근육에 부담을 주는 스트레칭은 하지 말자.
    조금씩 근육의 상태를 파악해 가며 간단한 것부터 복잡한 것으로 강도를 높혀간다

 

스키와 스노우보드는 추운 장소에서 장비를 사용해 즐기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움직임이 자유스럽지 못하다. 그러므로 전신 워밍업이 필수적이다. 신체의 유연성이 높은 상태라면 넘어져도 큰 부상을 당하지 않는다. 대부분 스킹과 보딩의 상해는 근육이 늘어나거나 염좌, 탈골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므로 하지를 중점으로 스트레칭을 실시한다. 초보자 중에는 요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것을 해소하려면
아킬레스건, 무릎 그리고 허리 스트레칭에 특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스포츠를 하기 전의 워밍업은 물론 스포츠 후에는 근육통을 방지하는 릴렉션을 위한 스트레칭을 실시하자.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즌 전부터 스트레칭을 해두는 것이다.

 

 

또 다른 세부 스트레칭

1.발가락과 발바닥 발목등 발전체를 맛사지 합니다.

2.발가락을 좌*우 상*하로 꺽어서 관절을 풀어줍니다.

3. 발목도 마찬가지로 풀어줍니다.

4.무릎도 굽혔다 폈다 하고 손으로 잘 문질러 줍니다.

5.종아리는 벽에 기대서 양손으로 잡은 후 한쪽 발은 앞으로
다른 쪽 발은 뒤로 쭉~펴서 힘껏 밀어 줍니다.

6.고관절은 허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잘 풀어 줍니다.

7.허리도 물론 앞*뒤 좌*우로 흔들면서 풀어 줍니다.

8.팔은 오른쪽팔을 왼쪽 어께에 올려 놓고 왼쪽 팔로 오른쪽 팔꿈치를 새게 눌러 줍니다, 똑 같은 방법으로 왼쪽팔도 해 줍니다.

9.양손을 어께위에 살짝 올려 놓고 빙글빙글 돌려 줍니다.

10.마지막으로 목은 좌*우로 잘 돌려준 후 왼쪽 머리를 오른손으로 잡고 오른쪽 어께에닿을 때 까지 당겨 줍니다.


부츠신고 장비 다 챙겨서 슬로프 상단부에서 대강 흔들기 보단

조용한 탈의실에서 하면 훨~씬 좋답니다.

또한 라이딩시에도 바인딩을 묶은 다음 꼭!허리 다리등을 쭉쭉 펴줍니다.


준비운동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정리운동 입니다.

장비정리하고 부츠 벗고 바로 차에 올라 타시거나 숙소로 가시면 매우 위험 합니다.

처음에 했던 준비운동 처럼 다시 스트레칭을 해 줍니다.

어쩌면 준비운동 보다 더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8.보드 명칭 board name

 

요즘 명칭들이 조금씩 다르거나 같은 의미지만 다른 단어들을 쓰는 경우가 있지만 기초 강습 이론이기 때문에 기본 명칭을 알려드립니다. 

 

스노우 명칭과 길이선택

스노우 보드 명칭
1 : 숄 더
보드의 선단에서 가장 가까운 제일 넓은 부분으로 접설점의 선단 부분을 말한다. 실제로 턴을 시작하게 되면 눈과 최초로 접촉하는 부분이 된다.

2 : 사이드 커브
보드 측면의 곡선 부분으로 회전 성능을 한층 향상시킨다. 이 부분이 좁은 보드는 빠지기 쉽고,넓은 보드는 빠지는 것을 눌러준다.

3 : 웨이스트
보드 중앙부의 가장 폭이 좁은 부분.웨이스트의 폭은 부츠의 각도와 활주 설질에 따라 커다란 영향을 받는다.

4 : 셔 벌
선단 부분의 아치형으로 굴곡을 이루고 있는 전체 부분을 말한다. 보드가 눈에 박히지 않도록 고안한 형태로 눈과의 마찰 저항을 줄이고 심설에서도 부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프리스타일 보드는 크고 길며,알파인 보드는 작고 짧은 편이다.

5 : 전체길이
보드의 전체 길이로 보드를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한 신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라이딩의 수준을 결정한다. 키가 작은 사람이나 초보자의 경우엔 짧은 보드가 더욱 유리할 것이다.

6 : 접설면길이
실제로 라이딩을 할 때 보드가 눈에 접해 있는 부분의 길이를 말한다. 회전성과 활주성에는 전체의 길이보다 접설면 길이가 큰 영향을 미친다.

7 : 테 일
제일 뒷부분으로 보드의 후단 부분을 가리킨다. 프리스타일 보드는 후단 부분이 넓으며 위로 휘어져 있는데, 이 휘어져 위로 올라간 부분을 테일 킥이라고 한다.

8 : 힙
보드 후단의 제일 넓은 부분을 말한다. 숄더로 부터 웨이스트 그리고 힙으로 깨끗한 호가 이어지고 있다. 접설점으로부터 약간 뒤쪽에 있는경우가 많다.

9 : 캠 버
보드를 평평한 눈위에 좋으면 중앙부가 약간 떠 설면과의 사이에 공간이 생긴다. 이공간을 캠버라고 하며,아치 상태를 아치밴드라고 한다


요즘은 보드(데크) 앞쪽(진행방향)-노즈, 보드뒷쪽-테일, 보드의 날부분-엣징 정도만 알면 될 듯...

 

 

스노우 보드 길이 선택

요즘은 트릭을 위하여 작은 것을 라이딩을 위해 조금 긴 것을 타는 경우도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서서 데크(보드)를 세웠을 때 본인 입과 코 높이(길이)정도가 기본적인 자신의 보드 사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느끼지만 몸무게도 굉장히 중요한 것같습니다.

스노우보드 길이 선택 스노우보드의 길이는 신장이나 체중에 의해 길이가 결정되지만 라이더의 테크닉에도 길이를 좌우한다.

1.초보자일때 신장에서 15cm ~20cm 정도 빼주는것이 좋다.
2.중급자일때는 신장에서 10cm ~15cm 정도 빼주는것이 좋다.

※우리나라의 설질은 건설(마른눈:습기가 거의없는눈)이거나 아이스밴이 많은 강설이므로 위의 기준보다 10cm정도 더줄이는것이 좋다.


※스노보드 길이는 위와 같이 선택하는것이 좋지만 대개의 라이더들 은 서서 가슴부분에서 눈높이 정도를 기준사이즈로 잡는다.
신장기준 퍼센트개념은 초보자일때 신장에서 0.8~0.9 를 곱함 170cm ×0.9 = 153cm 정도


내용출처 : http://snowboard.freero.com/board_name_width.html


 

 

9.걷기 SKATING

뒷발로 차고 나가는 동작

장비를 착용하는 첫 단계
평지 이동을 위해 한다. (예. 리프트를 타기 위해 이동시)
보드의 무게를 느끼기 위해 앞발을 묶은 상태에서 한번 들어서 이리저리 움직여 보는 것도 좋습니다. (게걸음은 생략하였습니다.)
앞발을 묶고(앞발을 묶었다고 해서 LEADING FOOT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렌탈샾이나 장비를 구입한 샾에서 세팅해주는 대로 타기때문에 그냥 세팅되어 있는 스탠스가 앞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유로운 발 (뒤발)을 보드의 앞이나 뒤에 편하게 놓으신 후, BBP자세를 유지하시고, 손은 양옆에 편안히 놓으신 후, 시선은 진행방향, 그리고 이동은 앞바인딩에서 뒷바인딩까지 밀어주시면 됩니다.

 

 

10.밀기 GLIDING

뒷발로 차고 난뒤에 보드 데크 위에 뒷발을 올려놓는 동작

(Straight running)

스트레이트 러닝은 보드를 타고 경사에서 한 번 미끄러져 보는 겁니다. 그런데 다른 것은 한 발만 착용한 상태에서 보드에 묶여지지 않을 발을 보드 위에 올리고 미끄러지는 겁니다.
[그림1]. 보드에 발을 올리실 때에는 중심을 묶이지 않은 발에서 묶인 발쪽으로 이동을 시키다가 뒷발을 들어서 바인딩과 바인딩 사이 가장 넓은 간격을 유지해서 올리는 겁니다. 여기서 다시 중요한 것은 역시 밸런스드 바디 포지션이 잘 갖추어져 있어야 된다는 것 입니다.
[그림2]. 자 해 볼까요? 발을 뒤에 올렸습니다. 가는 방향을 쳐다보고 미끄러집니다.

스트레이트 러닝의 다른 한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앞에서는 발을 보드의 중간에 올려서 그냥 계속 미끄러졌는데 이 상태에서 경사가 계속 이어진다면 정지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스트레이트 러닝을 하면서 정지하는 법을 배워 보는 겁니다. 스트레이트 러닝 시에는 발을 보드의 중앙에 올려 놓았는데 이번에는 발 앞꿈치를 약간 내밀고 올라서서 미끄러져 보는 겁니다.
[그림1,2]. 미끄러지다가 정지하고 싶을 때 뒷발 앞꿈치를 살짝 밟아 주면 보드는 서서히 정지하게 됩니다.
[그림3]. 이제 반대로 뒤꿈치를 이용하여 정지해 봅니다. 요령은 똑같습니다. 앞꿈치 대신 뒤꿈치를 살짝 밟아서 정지하면 됩니다.

정지하기가 턴의 예습정도가 된다...

 

 

11.넘어지기 slip

정말 중요합니다!

왜!?

아무리 재밋고 좋아도 결국 부상으로 연결되면 안되니까요! 

눈과 어울린다!, 눈과 같이 논다!

영화 러브스토리 처럼 눈과 하나가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휠씬 넘어질때 기분 좋습니다.

넘어져서 챙피해?!?, 안넘어지고 배운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챙피한것도 잊으세요.

많이 넘어진만큼 빨리 실력이 향상되니까요.

눈과 함께 구르셔야 다치지 않고 충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프로들도 똑같이 넘어지면서 배웠습니다.

초보자가 가장 자주하게 되는 동작이 바로 넘어지기와 일어나기. 넘어지는 것이 무서워 안간힘을 쓰거나 버티면 오히려 다치기 쉽다. 제대로 넘어진다면 손이나 손목을 다치지 않고 충격을 줄일 수 있다.

앞으로 넘어지기
산 쪽으로 넘어지면 충격을 줄일 수 있다. 넘어질 때는 반드시 팔을 몸에 붙이고 몸 전체로 충격을 분산시킬 것. 이때 얼굴이 지면에 닿지 않도록 한다.

① 가볍게 손가락을 모으고 팔꿈치를 옆으로 붙인다.


② 몸을 앞으로 내밀어 무릎으로 넘어진 후 팔을 짚어 충격을 분산한다.


③ 발가락 에지로 보드를 땅에 고정한 다음 손을 짚고 보드 쪽으로 몸을 일으킨다.


뒤로 넘어지기
뒤로 넘어질 때는 엉덩이에서 등의 순서로 지면에 닿도록 넘어진다. 머리를 부딪히지 않도록 턱을 당길 것. 넘어질 때 손으로 지탱하면 손목의 골절이나 근육을 다칠 위험이 크다.

① 넘어질 것 같으면 재빨리 자세를 낮추며 팔을 붙이고 손을 가슴에 모은다.


② 팔꿈치가 엉덩이 쪽에 오도록 몸을 웅크린다


③ 등을 둥글게 구부려 뒤로 구르듯 넘어져야 충격을 흡수할 수 있다.


출처 : [위클리 프라이데이]

 

 

12. 앉아서 보드 돌리기

 

돌리고자 하는 방향의 반대 쪽 무릎을 굽혀 보드를 기울린 후[그림1] 몸과 함께 보드를 돌리면 됩니다. [그림2,3].

그외에 스로프에 올라가기전에 한발만 바인딩에 묶고 8자를 그리며 진행하는 연습,

두발을 묶고 점프도 해보고 점프하면서 180도 회전도 해봅니다.

 

노즈나 테일의 탄성을 느끼기위해 한쪽 방향으로 몸을 기울면서 중심을 이동하여 한쪽 보드가 들릴때 까지 이동해보세요.

 

자! 이제 슬로프로 가보자!!!!!!

 

 

13.사이드 슬리핑 SIDE SLIPPING

힐(백)사이드 슬리핑 HEEL-SIDE SIDE SLIPPING
방법은 안정된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손은 양옆에 편하게 두시고 시선은 진행방향을 쳐다보시고, 일자로 미끄러져 내려옵니다.


속도를 감속하고자 할때 양 손을 앞으로 모으고(손을 앞으로 모으면 상체가 고정되어 무릎을 구부리기가 수월해집니다.)

의자에 앉는 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앉아주다가 속도가 감속되면 앉았던 무릎을 풀어서 약간 일어나 주시면서 한번 더 미끄러져 내려가시구, 반복하시다가 마지막에는 그냥 앉아주세요.

정지가 아닙니다. 감속 후 앉아 주시는 겁니다.

토우(프론트)사이드 슬리핑 TOE-SIDE SIDE SLIPPING
방법은 HEEL SIDE와 같지만, 시선이 산 위를 쳐다본다는 데서 달라집니다.

미끄러져 내려오시다가 손을 앞으로 모으고 무릎을 눈 속에 파묻는 다는 느낌으로 구부려 주시면, 감속이 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시선과 바란스


method=get> 힐사이드)과 똑 같습니다. 다만 엣지를 사용하는 방향이 출발점과 도착점에서 바뀐다는 것 뿐입니다. 이번 에는 힐엣지로 시작해서 돌아서면 토우엣지로 바뀌는 것입니다. 역시 처음엔 사이드슬리핑 내려가다가[그림1] 중심 을 이동시켜주면서 트래버스에 들어 갑니다. 옆으로 미끄러지겠죠?[그림2,3]
미끄러지는 상태에서 시선을 폴라인 쪽으로 돌려주고 상체를 돌려주면 보드가 폴라인 까지 돌아옵니다. [그림4] 계속해서 그대로 상체를 돌리고 있으면[그림5] 보드가 다 돌아오게 됩니다. 다 돌아오면 중심을 5:5로 주어 정지 하면 됩니다. [그림6]
이제 지금까지 배운 두개의 독립된 턴을 하나로 연결시켜보겠습니다. 다른 것은 각 턴의 끝에 더 이상 정지하지 않고 정지하려고 하기 전에 다른 방향으로 새로운 턴을 시작해 보는 것입니다.

포인트는 시선처리에 의한 상체로테이션이후 하체가 따라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산과 산아래가 보드가 일직선(폴라인)이 되었을때 급속도로 속도가 빨리져서 무서워서 하체만으로 급하게 턴을 하는것이 아니라 상체로테이션에 의해 천천히 반원을 그리면서 도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두려움을 버리세요,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17. 너비스턴

비기너턴에 업다운이 추가된 테크닉입니다.

이때부터 입에 "업 다운"을 물고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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