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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스나이퍼, 제대후 첫 공식활동 돌입

김현균 |2006.09.09 12:10
조회 32 |추천 0


지난 8월17일 2년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한 MC스나이퍼가 일본에서 제대후 첫 공식활동에 돌입한다. MC스나이퍼의 소속사 관계자는 8일 "MC스나이퍼가 일본의 마츠토우야

유미와 함께 '프렌즈 오브 러브 디 얼스 2006'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17일 일본 나고야

센추리 홀에서 열릴 예정인 '프렌즈 오브 러브 디 얼스 2006' 행사는 '자연의 예지'를 테마로한 국제 '사랑,지구박람회'의 음악이벤트. 2006 '사랑,지구박람회'는 지난 2005년 9월25일 폐막한 '사랑,지구박람회'의 정신을 이어받아 일본 전국각지에서 개최되며 이번 음악이벤트에는 MC스타이퍼왕 마츠토우야 유미 외에도 일본의 히라하라 아야카 티베트의 슈에리엔 중국의 산디 라무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MC스나이퍼는 최근 2집타이틀곡 '마이동풍'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힙합그룹 '배치기'의 프로듀서를 맡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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