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지루한 하루였다
30cm범주안에서의 교통사고!
후진타가 새차를 드리받고 보험처리해주고 기분언짢고
나는 남에게 용서와 아량을 주는데
남들은 내게 한치의 양보도 주려하지 않는것 같다
내몸과 마음에 상처만없다면 교통사고에서
같잖은 아량을 베풀면서
세상이 모두 내게 그리대해주길 바라는것은 그도 일종의 오만인가?
어떤여인이 경미한 교통사고를 야기하고 상대차 주인에게하는말!
(그정도 아량도 없이 어찌 차를 끌고 다니느냐 범퍼라는게 안전을 위한 범퍼지 사고야기하는 범퍼냐 그리아까우면 집에모셔두던지
범퍼를 떼어 트렁크에 넣고 다녀라!)
참으로 맹랑한 여인이면서 일리가 있는 말이다.
나도 문득 그런말을 해주고 싶었는데 차를 뽑은지 두달도 않됐단다
잘 닦으면 될듯한데 새 범퍼로 교채하고 싶단다
당연히 해 줘야 할일로 생각 정리하고 잊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