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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의 최고의 여자를 떠나 보냈습니다. 아직 실감

김도현 |2006.09.10 03:04
조회 28 |추천 0

내생의 최고의 여자를 떠나 보냈습니다.

 

아직 실감이 안나네요..

하루...이틀...지나면..

점점 마음이 아파 올꺼 같습니다.

 

그사람들은 그 여자랑 헤어지게 할려구 했던거 같습니다.

 

그사람들한테 너무 화가 나지만.

오이려 잘댄일 같습니다.

 

오늘은.. 잠을  못이루겟네요......

 

한떄는.. 좋아하던 여자였으니까...

 

그여자보다 더 낳은여자를 만나겟습니다.

그리구 더 낳은 남자가 대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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