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는 제께 아니에요..
흔히들...
그렇게 이야기 하죠...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해야 한다고..
이별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문득 문득 생각이 나고...
한번씩 아파도 ....잊었겠거니....그냥...음...생각난 거니...
그렇게 생각했는데....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다시....연애란걸....할려고 하니...
그 전사람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결국은 친구앞에서 눈물을 보이고 말았네요...
친구들앞에서...안 괜찮아도...괜찮다고....미련없다고 자신있게 말했던 난데...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해야 한다고들 하는데...
난 그것도 안되는지...
아님 아직 바보팅같이 못 잊어서 이러는건지...
아직은...누군갈 만날 준비가 안되어있는건지...
사랑이란건...왜이렇게 사람을 비참하고
형편없이 만는건지....모르겠네요...
사랑경험이 많으신 분들...
저... 어떡해야 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