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메이트 ; [soulmate]
태어나 생을 반복하면서 오직 한 번,
운명이 맺어준 사람 .
혹은, 영혼의 동반자 라고도 한다
이런 사람을 저,,
2006년 9월1일날 놓친것 같습니다.
다 제가 잘못해서,
다 제가 못나서,
제가 떠나보냈습니다,
다 제가 병신같아서,
다 제가 한박자 느려서.
다 제가 한번더 부지런하지 못해서,
상처만 주고 떠나보냈습니다.
다 제가 게을러서 늦게 알았고
다 제가 게을러서 늦게 알고 애기같이
졸라데기만 했습니다.
행복이라는 단어를 알게해줬고,
전화만 해도,
문자만 보내도 행복이 뭔지 알게 해준
사람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사겨온 그 어떤여자한테보다 더
노력하려고
준비하고
또 노력하고
많이 웃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마음에 상처만 주고 보냈습니다.
서로 우정에 상처만 주고 보냈습니다.
깊은정에 안들었을때
떠나보낼줄도 알아야지만,
아직은 사랑이 뭔지도 안지 체 24시간도 안됐는데,
떠나보내는 서투름은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미안하다.
미안하니까.
이제 그만 할게.
미안하다는 말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