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인 라스베가스를 시작으로 마이애미 뒤를 이어 만들어진 뉴욕!
사람들에 있어서 가장 호평을;받지 못하고 있으나(매니아를 만나면 왠지 반갑다)
글쓴이의 시선을 빼앗아 버린 최고의 드라마 -_ㅠ
오프닝 부터 시작해보도록 하자(뉴욕시즌2)
꺄악 우선 뉴욕의 아침 인듯 싶다;노래가 시작되면서 바로 첫 등장인물이 바로 우리의 맥 반장님~♡ 사람들은, 그가 너무 냉정하다고 하는데,나는 생각이 다르다. 언제나 바쁜 생활이 시작되는 뉴욕에서 차분하고 냉정한 그의 성격이야말로제일 적합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부하들과 동료들을 너무나도 아끼는 사람이다 그예로
날카로운 눈매, 언제나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는 그는,자신의 부하인 에이든이 강간범 DJ프랫의 증거물의 봉투가 훼손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고서는 에이든을 해고하게 된다.하지만 그녀에게 약속을 한다 -반드시 잡겠다고- 공정한 정의를 위해서 그는, 자신의 부하를 가차없이짜르게 된다. 어떠한 사정이라도 해도 그만큼 그는 냉정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시즌2에서 23편-영웅들-이라는 편이 가장 슬펐던 것 같았다.
바로 다음인 24편 -해병-도 슬펐지만, 자신의 부하였던 에이든이 그녀가 그렇게
잡고자 하였던 DJK프랫에게 불에타 숨졌다는 것을 닥터 호크스 박사에 의해서 알게 되었을때
그의 표정은 최대한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지만, 표정이 매우 심각해진다는 것을 알수 있다.
세상에서 자신의 부하가 잡고자 하였던 범인에게 당했따는 것을 알게 되었을 떄에는
정말 참을 수 없는 슬픔과 분노가 치밀어 오를테지만, 그는 저 표정 하나로 모든 것을
드러내고 있었다.
또 하나의 예를 살펴보자
미아애미에서 있었던 살인마가, 뉴욕에 오게 됨으로서케인반장도 이곳으로 오게 된다.(물론 마이애미에서 있었던살인자 용의자가 뉴욕에 있다는 것을 알고, 검거에 성공) 나중엔 두 반장이 힘을 합쳐서 이 살인마를 잡게 되는데, 맥:"잘하셨습니다"케인:"함께 한 것입니다" 같이 공을 돌리는, 케인 반장의 겸손함이 참으로 매력적인 것 같았다.특히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면서 맥을 만나는 장면은 훈훈~ 범인에게 속삭였던 말도 압권 -마이애미에는 사형제도가 있거든- 마지막에, 범인을 검거하고서는 자신이 약속하였던애덤에게 전화를 걸고서 마지막에 한 말이 참으로 멋있었다 -나는 아무데도 가지 않아. 항상 너의 옆에 있을꺼야- 그것이 케인 반장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부드러움과 겸손함, 그리고 범인에게 내뱉는 포스도 대단한 듯 싶었다. 냉철하고도 범인에게 분노 하는 우리 맥 반장님; 여느 범인에게 화를 내지만;(프랫에게도 많이 냈지;) 하지만 이 살인마에게는 엄청 화냈었다
"지옥에서 썩어 이 개자식아"
-_-* 멋짐 --ㅠ 저 카리스마 어쩔껴 ;ㅁ;
여기까지 우리 맥반장님의 1% 매력을 알아봤습니다 -_-!
다음에는 제가 맥 반장님 다음으로 초 버닝하는 우리의 열혈남아! 대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지요^^*
P.S 뉴욕도 마이애미나, 라스베가스 만큼이나 재밌습니다.
각자의 캐릭터들도 재밌고(특히 열혈남 대니; 내뱉는 대사들 자체가 -_-;코믹;)
전문성을 띄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마이애미와 라스베가스를 못봐서 인지(간간이 봤지만; 제타입은 아닌듯)
전 아직까지는 뉴욕에 제일 많이 끌립니다^^* (잇힝 중간 중간 므흣한 장면도 좋아요-_-*;)
각자의 매력들을 지니고 있는 것만큼은 확실합니다^^
CSI의 더 재밌는 시리즈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며!
뉴욕도 많은 사랑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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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들은 제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 온 것입니다^^
(캡쳐도 직접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