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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구랑 아인스월드 가따왔다.제주도에 있는 소인국처

남윤정 |2006.09.10 23:20
조회 17 |추천 0

 

 

 

짜구랑 아인스월드 가따왔다.

제주도에 있는 소인국처럼 멋찌더라고.ㅋㅋ

재미있었다 사진도 디게 많이 찍고

짜구 땜에 내 핫바는 그냥 바닦에 떨어지고 말았지만

짜구는 내가 욕심을 내서 그런거라고 하면서 날 위로하려?했다.ㅋ

하지만 그건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니깐.ㅋㅋ

실컷 돌아댕기다가 구두를 신어서 다리가 아팠기때문에

잠깐 앉아있었는데. 역시 가을이야.ㅋ

쌀쌀한 바람덕분에 난 짜구를 끌고 아인스월드를 빠져나왔찌ㅎ

역시나 햇빛을 몇시간 동안 받고있던 짜구의 애마는 차안온도가

무려 33도나.ㅋㅋㅋ 찜통찜통. ㅎㅎ

하지만 금새 시원해 지고 짜구는 날위해 발밑에도 시원한 에어컨을

틀어 주는 쎈쑤를 잊지 않았지.ㅋㅋ

바루 주안으로 고고싱 해서 화종이 오빠랑 셋이 맘마 먹고

꽈자 껴안꼬 스포하러 피씨방으로.ㅋ

요즘 스포에 넘 빠져서 꿈에서도 잠수함을 사버린 난데.ㅋㅋ

역시나 몇마리 못죽이고 ^^

그래도 마냥 재미있으니깐.ㅋㅋㅋ

열심히 하고 나서 난 짜구가 뽑아준 원숭이 목에다 걸고서

집에 가려고 짜구 씽씽이 한테 가는뎅.

또 한번 추워서 떨어주시고.ㅋㅋ

짜구는 반팔 입고있는데도 더워 하고 ^^

우리짜군 열이 많아. ㅋㅋㅋ

히히~~~ 나름 화종이 오빠 집에 가고 짜구는 나 집에 데려다

주고 ㅎㅎ 우리 서로 마막 서운해 하다가 마지막 뽀뽀로

안냥안냥 이제 정말 빠이빠이 하고 *^^*

난 열심히 손빨래를 ㅋㅋㅋ

언니가 노래 들으면서 자고있는데도 난 시끄럽게 샤워를.ㅋㅋ

아~ 오늘 하루도 재밌게 지나갔지렁. ㅎㅎ

얼렁 머리 말리고 자야지 .ㅋ

내일 수업은 열시시작이니깐 나름 늦게 까지 자도되겠징?^^

아뵤~~

코하러 가야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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