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터널 선샤인

김수연 |2006.09.14 09:42
조회 35 |추천 2
『애킨 부부에게 클레멘타인 크룩진스키는 조엘 배리쉬를 그녀의 기억에서 지웠습니다 다시는 그녀에게 둘의 관계를 언급하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몬톡에서 만나.." "이것도 곧 사라질꺼야.." "알아." "이제 우린 어떻게 하지?" "즐겨야지.." 이터널 선샤인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는다...

첨부파일 : es(6530)_0400x0227.swf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