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흰머리에 가슴이 아프다는 말 대신
네가 참 궁금하다는 말 대신
선생님은 너희를 믿는다는 말 대신
좋은 친구가 되어주겠다는 말 대신
늘 곁에 계셔달라는 말 대신
많이 그리울거라는 말 대신
긴세월 함께 있어줘서 고맙다는 말 대신
우리는 하나라는 말 대신
사람의 손은 들리지 않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을 향합니다
SK Telecom
정말 손은 소리없는 입과 같다...
그저 손한번 꼭 잡아 주는 것만으로도...
쉽게 감동할수 있는 것이 사람 인것을..
가까이 있을때... 언제나 항상 소흘하고..
멀리 떠나간 후에야 깨닫는 것이 사람 인것을..
한번 우리 주위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의 손을..
힘주어 잡아 보자...
그 따뜻함과.. 소중함... 늘 곁에 있어.. 고마움....
언제나 소흘하기에 미안함..
이 모든것들이 손한번 잡는 것으로 다 해결되고...
전부다 그 사람에게 손이 말해 줄것이다..
당신 흰머리에 가슴이 아프다..
네가 참 궁금하다...
선생님은 너희를 믿는다..
좋은 친구가 되어주겠다..
늘 곁에 계셔주세요..
많이 그리울거야..
긴세월 함께 있어줘서 고맙다..
우리는 하나...
이 모든것들을 말해 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