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의순서..。그리고..。

구형수 |2006.09.16 08:16
조회 84,758 |추천 302


 

 

   만남의 순서

     존대말.....길지 않으면 좋을
     어색함.....지금껏 느끼지 못한
     시간.....너무도 빨리가는
     내 마음.....가슴 벅차 오르는

 사랑의 순서

     예감.....인연으로 다가올것 같은
     설레임.....무엇으로도 표현할수 없는
     다짐.....필연으로 만들겠다는
     그대.....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생각나는

 이별의 순서

     어색함.....네가 아닐것만 같은
     침묵.....결코 말을 못할것 같은
     떨구어냄.....고개를,눈물을
     한마디.....안녕이라는

 미련의 순서

     의문.....널 만나 사랑 했었나
     웃음.....빈 마음의 허탈한
     눈물.....지난 추억에
     다짐.....하지만 널 잊겠다는 맹세,

 추억의 순서

     음악.....내 것이 되어버린 슬픔
     낙서.....종이위에 적는 이름 석자
     흔적.....어느 곳에서도 묻어나는

 잊음의 순서

     부정.....아직 그대를 사랑한다는
     미움.....내 마음을 아프게 한
     지워냄.....함께한 모든것을
     슬픔.....그대 이름만은 잊을수 없음이

 다시 사랑의 순서

     나...........떠난 그대를 잊지 못하는
     그대......여전히 아무말이 없는
     또 다른 그대....내게로 다가오는
     그래서 더욱 생각나는 먼 그대

추천수302
반대수0
베플여서민지|2006.09.17 15:56
나는 솔로라서 저거 무슨말인지모르겟다~
베플윤준희|2006.09.17 17:55
절대, 사랑하는 사람과 노래방가서 좋아하는 노랠 부르지 마세요.. 그사람과 헤어지고 난 뒤.. 길을가다 어디선가 문득, 그 노래가 흘러나오면.. 순간 가슴이 메어 올테니까요.. 절대, 사랑하는 사람과 오랫동안 눈을 맞추지 마세요. 그사람과 헤어지고 난 후.. 잠못이루는 슬픈밤이면.. 문득 그사람의 눈빛이 떠올라 또한번 내 눈에 눈물이 맺히게 될테니까요.. 절대, 사랑하는 사람과 성탄절 이브날 밤.. 손잡고 거릴 거닐지 마세요. 그사람과 헤어지고 난 뒤.. 하얀눈 내리는 성탄절이브가 돌아오면.. 내 코트주머니 안에서 꼼지락거리던 그사람의 따스하던 손길이 떠올라.. 또한번 담배연기에 눈물을 떨구게 될테니까요...
베플김대진|2006.09.17 15:41
사진의 현빈 ? 과 한예슬의 머리크기를비교하라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