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좀 길다.. 어제 아래 어제 부턴가? mp3를 다운도

박예림 |2006.09.16 17:55
조회 26 |추천 0

좀 길다..

 

어제 아래 어제 부턴가?

 

mp3를 다운도 못봤고(뭐 옛날부터지만)

 

난 노래듣는거 진짜 조아하는데 ㅠ0

 

여튼 그래서 이 사연을 펀펀에 올리고 싶어서...

 

올리려고 했더니 mbc에서 가입하니까 내 이름이랑 주민번호가

 

일치하지 않는다 카고;;

 

그래도 내가 누구니! 아빠 이름으로 사연 올렸더니 명수는 읽어주지

 

 

도 않고;.. ㅠ-(뭐 못읽어주는게 당연하지만)

 

그리고 친구랑 싸우고 (지금은 화해 ^^)

 

근데 이건 너무 했다;; 엄마공연때 끝날때까지 시도 때도 없이

 

비가 쏟아 졌다는것 !!

 

관객석은 텅텅 비고 사람들의 반은 엄마보러 온사람일뿐

 

거기다 날은 얼마나 춥니 비오니깐;;

 

손은 다 젖어서 축축해져가꼬 쭈글쭈글해지고

 

감기걸린것처럼 ㅠ0 우비입고도 춥고 .. ←일회용

 

신발도 다 젖고.. 모두 고생하고. 엄마는 허탈하다하고

 

그떄 엄마이뻤는데. ㅠ0 찍지도 못하고 빛땜시~

 

내 불쾌지수를 완화 안하면 불이익이 닥친다고 1004가 문자를 보내

 

질 안나;; 여튼 그이후로 계속 불행하다 ㅠ0

 

하나님아버지가 나한테 벌주시는 걸까?

 

교회도.. 가기 실코;; 모든게 실어지려 한다;

 

왜 나한테만;; 왜 우리가족한테만 이런 불행이 닥치는지;;

 

정말실타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어떡하면........

 

 

내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