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다..
어제 아래 어제 부턴가?
mp3를 다운도 못봤고(뭐 옛날부터지만)
난 노래듣는거 진짜 조아하는데 ㅠ0
여튼 그래서 이 사연을 펀펀에 올리고 싶어서...
올리려고 했더니 mbc에서 가입하니까 내 이름이랑 주민번호가
일치하지 않는다 카고;;
그래도 내가 누구니! 아빠 이름으로 사연 올렸더니 명수는 읽어주지
도 않고;.. ㅠ-(뭐 못읽어주는게 당연하지만)
그리고 친구랑 싸우고 (지금은 화해 ^^)
근데 이건 너무 했다;; 엄마공연때 끝날때까지 시도 때도 없이
비가 쏟아 졌다는것 !!
관객석은 텅텅 비고 사람들의 반은 엄마보러 온사람일뿐
거기다 날은 얼마나 춥니 비오니깐;;
손은 다 젖어서 축축해져가꼬 쭈글쭈글해지고
감기걸린것처럼 ㅠ0 우비입고도 춥고 .. ←일회용
신발도 다 젖고.. 모두 고생하고. 엄마는 허탈하다하고
그떄 엄마이뻤는데. ㅠ0 찍지도 못하고 빛땜시~
내 불쾌지수를 완화 안하면 불이익이 닥친다고 1004가 문자를 보내
질 안나;; 여튼 그이후로 계속 불행하다 ㅠ0
하나님아버지가 나한테 벌주시는 걸까?
교회도.. 가기 실코;; 모든게 실어지려 한다;
왜 나한테만;; 왜 우리가족한테만 이런 불행이 닥치는지;;
정말실타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어떡하면........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