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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상 제1의 선수

윤길샘 |2006.09.16 21:56
조회 18 |추천 0

그의발에 페인트가 묻혔다면

그라운드모든곳엔 그의 발자국이 남아잇을것이다

-축구 해설위원 서형욱

초등학교시절 왜소한 체격때문에 싫은 소리를 많이들은 박지성

하지만 그는 생각햇다 축구는 체격으로 하는게 아니라고

대학팀도 그의 왜소한 체격때문에 모두 받아주지않앗다

우여곡절 끝에 명지대에 어렵사리 진학한 박지성

그때까지 그의 인생은 늘 그랬다

남들 눈에 띄지 않으니 깡다구 하나로 버티는 것이었고

남이 보든 안 보든 열심히 하는것을 미덕인 줄 알고 살았다

그는 그렇게 보잘것 없는 조건을 정신력 하나로 버텻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눈에 띄지 않는 정신력 따위를 높게 평가하지않앗다

그러던 어느날,부상으로 탈의실에 앉아 있던 그에게 히딩크 감독이 통역관을 데려와 말햇다""당신은 정신력이 훌룡합니다 그정신력이면 훌룡한 선수가 될수잇을것입니다"그말은 다른 사람이 열 번 스무 번 축구의 천재다 신동이다 하느 소리보다

그의 기분을 더 황홀하게 만들엇다

월드컵 내내 감독님 한마디만 생각하고 경기에 임햇다 그리고 골을 넣엇다

그리고 그는 한국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fc에 입단햇다

그는 쓰러질 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라고 말햇다

 

박지성 선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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