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F/W Prada
PRADA의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
프라다와, 세컨브랜드인 미우미우를 이끌고 있다.
그녀는 전세계의 패션 시장을 뒤흔든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 시즌 마다 전세계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쇼핑품목 1순위에 오를 정도로 트렌드 감각이 뛰어나다.
그런 그녀는 정식으로 디자인 수업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정말 타고난 기질이 있는것이 분명한 것 같다.
그녀는 처음 프라다를 만들때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그리고 편안한 옷을 만들고자 한다고 한다.
디자인은 내가 입고싶은 옷을 만들어야 성공할수 있다고..
그말이 맞는 것 같다.
이번 f/w시즌에도 멋진 옷들이 많았다.
거의 무채색계열의 검은 옷들이 선보였다.
많이 들어내진 않아도 당당하고, 섹시한 옷들이 가득했다.
화려한 장식이나, 과감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녀의 쇼에서 묘한 매력을 풍기는 그 무언가가 언제나 존재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