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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몸에 좋타는 산삼도 줘서우적우적 씹어먹었는

이슬비 |2006.09.17 01:28
조회 12 |추천 0

엄마가

몸에 좋타는 산삼도 줘서

우적우적 씹어먹었는데..

근데 힘이 없다ㅠㅠ

 

빨리 당당해 지고싶다.

이뻐지고 싶고,

날씬해지고 싶고,

머리도 하고 싶고,

옷도 사고 싶고,

신발도 사고 싶고,

가방도 사고 싶고,

화장도 잘 하고 싶고,

이뻐지고 싶다.. 정말 다르게-

 

자꾸만 왜 이런 욕심이 생기는지..

 

아씨, 엄마가 가을에 우울증증상이 있고

추운겨울엔 쫌 줄었다가

날씨 좋고 바람 살살 부는 봄엔

자살이 피크라고 그랬는데..

나도 혹시... 내년 봄에-_-?ㅎㅎㅎㅎ

에잇, 오늘은 그냥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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