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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34 동북공정의 대응책은 ((중국 해체 전략))이 제격

정민영 |2006.09.17 01:39
조회 565 |추천 5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동북공정 해결방법에 대해 찾아보니 이런 글이 있더군요.

언제까지 정부탓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쓸데 없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중국이 아무리 넘봤더라도 자기네들 마음데로 못한 나라가 우리나라 아닙니까??

다른 나라는 소수민족으로 먹혀 들어갔더라도 우리는 얼마든지 맞써 싸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빼앗기고 있는 역사에 안타까워 하지말고 빨리 해결책을 찾아서 대응을 해나아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중국이 몇년 들인 노력을 한번에 부쎠버립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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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강조했듯이 중국의 동북공정의 만행에 비분강개의 심정으로는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반대로 한국역사에 고구려역사를 인정해 주시오. 외교와 대화로서 해결합시다 라고 하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방법 또한 효과적인 대안이 아니다.

중국을 여행한 사람들 중 눈치빠른 사람들은 느낀 사실이지만 중국인들은 자기들이 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중화사상에 쩔어 있음을 알게된다. 그 이면에는 한국은 역대 중국에 조공하는 신하국가 주변국가라는 의식이 자리하고 있음은 두 말할 나위 없다. 한 마디로 한국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아킬레스컨이 있다.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 것이다.

이미 나의 의견을 제시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공감하는 바와 같이
중국놈들의 동북공정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인 대응책은 중국땅을 해제하는 방안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중국은 다민족 국가다. 그런데 중국이라는 울타리를
거부하는 민족들이 적지 않다. 티벳,위그르,내몽고,대만 등등이 그것이다.

그들의 독립열망에 공감하고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대응방법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물론 중국놈들은 격렬히 항의해 올 것이다. 그러면 정경분리를 내세워 정부에서 대답해 주면 된다. 그 일례로 불교계에서 달라이라마를 초청하면 정부에서는 민간단체에서 하는 일에 정부가 나설 일이 아니다 라고 한마디하면 그만이다.

여기에 중국정부가 비난하면 대응강도를 높여주면 된다. 타 민족의 독립열망을 무력으로 제압하려는 중국은 일본의 식민지지배에 비난할 자격이 없다 라고.

우리정부는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논리가 세계의 보편적 인권에 부응하는 선언이라고 본다. 한국정부는 인권을 존중하는 기조 위에 성립된 민주주의 국가다 》라고 선언한다.

여기에도 비난의 성명이 나오면 대만의 독립역망은 민주주의에 기초한 국민의 선택문제이므로 대만의 독립도 또한 대만인의 선택에 의해 결정되어야 한다 라고 태도를 보여준다.

이런 정부의 선언에 중국정부가 비난의 강도를 높이면 이번에는 중국을 구성하는 다민족은 그들 스스로의 장래를 그들 스스로 선택할 권리가 있고 한국은 이를 지지한다 라고 거든다.

절대 물러서서는 안된다.

결국 한국의 통일과 미래에 중국이 간섭하지 않으면 한국 또한 중국의 통일과 미래에 간섭하지 않겠다.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중국과 대응하는 핵심이라고 본다.

그들은 동북공정을 포기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정면대응하면 한국이라는 조그만 땅 때문에 자기들의 거대한 영토가 쪼개질 수도 있으니.

아울러 나는 중국에 지나치게 다가가려는 참여정부의 외교방식에는 반대한다.

중국의 근대화는 한국의 기술을 훔쳐 이룩한 도둑질 결정체이며 앞으로도 우리의 앞선기술을 노리는 짱깨놈들의 눈초리는 빛을 발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국가정보원은 앞선 첨단기술을 유출하려는 예비반역자들은 철저히 감시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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