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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할 연애 고정관념 5가지

김미화 |2006.09.17 13:34
조회 49 |추천 0

 

"연애는 달콤하다." 흔히 그렇게 말한다.
틀린 말이다. 고정관념이다. "달콤할 때도 있다."가 좀 더 정확한 말이다.
연애란 사랑이란 귀찮기도 하고 곤혹스럽기도 하며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렇지만 사랑은 혹은 연애는 그 수고로움조차도 기꺼이 받아들이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잘못된 고정관념은 많다.

 

 

    


 


1.. 여자와 남자가 서로 다른 존재라고 생각하지 마라.


남자 혹은 여자에게 덧씌워진 어떤 고정된 틀은 없다. 

나에게 기분 나쁜 일이면 그녀도 기분이 

나쁘고 내가 서운해 하는 일을 그 역시 서운해 할 수 있다. 이성이기에 앞서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편적 정서를 서로에게 인정하라.

 

 

   

 

 


2.. 외모보다는 내면이 중요하다는 말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이 서로 다를 뿐이다. 내면 키우기만큼이나 외모도 중요하다. 

정말 필요하다면 도 시도하라. 독서로 마음을 살찌우는 것과 똑같다.

 

 

     
3.. 상대방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마라.
혹은 그렇게 할 것을 꿈에도 기대하지 마라. 대부분의 사랑은 결코 이기심보다 강하지 않다. 

당신의 애인은 그 자신을 아끼는 만큼 당신을 사랑할 것이다. 따지고 보면 나 역시 그렇지 않은가. 

그러니 애초부터 불가능한 기대를 상대에게 짐지워 당신의 연인이나 혹은 당신 자신을 슬프게 하지 마라.

 

 

   

 


4.. 연애와 결혼을 연관시키지 마라.


연애를 하는 연인들 일부만이 결혼이라는 종착역에 이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5.. 남자의 역할과 여자의 역할을 구분하지 마라.


그가 밥값을 계산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녀가 먼저 아양을 떨 것을 고대하지 마라. 

그렇게 역할을 구분하다가는 서로가 제풀에 지치는 수가 있다. 

 

 

 

 

 

 

 

 

 

 

 

몇일전에(???) 꽤 오래전에 단체쪽지를 날렸는데 답장을

두분 보내주셨더라구요^ㅡ^;

이창수님, 윤대근님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

졸업작품에 역시 찌들어 살고 있구요 ㅋㅋ

이제 한달 조금 남았네요

마지막 한달만 더 고생하면 될거 같은데 ㅠ ㅠ ...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건 왜 인지 정말...ㅠㅠ..

 

가을이 오는데.

가을은 사랑하는 계절이라고 ㅡ ㅡ 믿고 살았는데 ;;

올해는 혼자네요.

힝...

신세 처량하다고 징징되기엔 스무살이라는 나이가 눈치를 주네요.

 

좀더 강해져야겠습니다.

올 가을과 겨울 .. 잘 버틸려면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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