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서는 새색시라 예쁩니다.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니까 좋습니다
우리 동서는 어머니가 예뻐하니까 가끔 불안해 하는것 같더군요
그렇게 좋으면 동서랑 살면 되잖아요. 저두 한다고 하는데 절 세워놓고 동서칭찬을 끊임없이 늘어놓으면
정말 서있기가 민망합니다. 홀어머니신데요. 전 정말 잘하려구 노력했었요
그 시어머니도 정말 간큰 어머니시군요.분노할만 합니다.
근데 동서네는 친정에서 명절때면 선물을 보내고 도련님한테 새뱃돈도 주더군요
그래서 어머니도 작년엔 새뱃돈을 주시더군요
뭐 생기는게 있으니까 분해도 챙길껀 챙겨야죠.어쩌겠어요.도를 닦는다고 생각해야죠.
그래도 당연하게 생각하지않게 파업이나 태업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
안돼면 진짜 동서랑 살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