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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발.

김지혜 |2006.09.23 23:43
조회 17 |추천 0


지겹다.

그리고 짜증난다.

젖같은 하루

씨발. 그넘의 술이 먼지.

지 여자 버릴만큼

술이 그렇게 좋은건지.

이젠 정말 진절머리 난다.

사람이 이토록 싫어질수 있다니...

또다시 이별을 하고

싶지 않치만.

그렇게 만들어 버린다.

씨발. 진짜 젖같아서

끝내고 싶다.

지 여자 무시하고 지 여자 우습게 보는 남자

나두 필요없다 !

이젠 사랑 하고싶지 않다.

에이 씨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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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 Ji 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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