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겹다.
그리고 짜증난다.
젖같은 하루
씨발. 그넘의 술이 먼지.
지 여자 버릴만큼
술이 그렇게 좋은건지.
이젠 정말 진절머리 난다.
사람이 이토록 싫어질수 있다니...
또다시 이별을 하고
싶지 않치만.
그렇게 만들어 버린다.
씨발. 진짜 젖같아서
끝내고 싶다.
지 여자 무시하고 지 여자 우습게 보는 남자
나두 필요없다 !
이젠 사랑 하고싶지 않다.
에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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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Ji H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