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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된 연인들을 위한 사랑방법 5가지

김세웅 |2006.09.25 20:19
조회 90 |추천 1


눈 맞추며 정답게 이야기를 나눈 때는 언제인지…. 연인 사이의 관계가 왠지 힘드러해질 때, 다시금 로맨틱한 감정을 되살리고 서로의 사랑을 아름답게 키워 가는 성공 연애법을 소개합니다.

 


1. 습관을 바꿉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더 이상 눈길을 주지 않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내가 그의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 나의 행동이 그의 시야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생활 습관을 바꿔 그에게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세요. 예를 들어 항상 밤늦게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일찍 퇴근할 경우 곧바로 귀가하지 말고 친구를 만나거나 영화를 봄으로써 내가 지금 어디에 있을까를 그가 생각하도록 만듭니다.

 


2. 자유시간을 인정해 줍니다.

 

누구나 가끔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서로 떨어져 있어야 그리움도 생기고 소중함도 알게 됩니다. 상대방에게 혼자있는 시간을 배려해 주고, 친구들과 따로 여행을 가거나 혼자 공부하러 학원을 다니면서 되도록 바쁘게 움직여 봅니다.

 


3. 작지만 신나는 일을 만듭니다.

 

권태기는 연애를 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안정되고 정착되었다는 증거로 결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신경전을 벌이고 탐색하는 단계를 지나 정말 마음이 통하는 커플이라면 서로 신뢰하고 있다는 증거로서 권태기를 즐겨야 할 것입니다. 데이트 때마다 색다른 느낌과 경험을 가질 수 있는 일들을 짜내고, 애정 표현에도 인색하지 마세요.

 


4. 변신을 귀찮게 여기지 않습니다.

 

늘 같은 모습으로 편안함을 주는 것만이 최고는 아닙니다. 가끔씩 확 변신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준다면 나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이 생겨나 애정도 커집니다. 그 동안 덜렁거렸다면 차분한 모습을, 연약해 보였다면 강인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또 의상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지금까지 시도해 보지 않았던 색상의 옷을 입어 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5. 처음처럼 행동합니다.

 

서서히 콩깍지가 벗겨져서 하나둘 상대방의 단점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 때일수록 대놓고 단점을 얘기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자존심을 건드리지않습니다. 오랜 시간을 같이 보내는 사람들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의 수고가 당연 하게 여겨지기 마련인데, 사랑하는 연인을 칭찬하는 일을 날마다 이를 닦는 것 만큼이나 자연스러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첫 열정이 되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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