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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열쇠, 구타는 자물쇠라는 것

김성숙 |2006.09.25 23:15
조회 33 |추천 0

  입맞추는 소리는 대포소리만큼 요란하지는 않지만,

그 메아리는 훨씬 더 오래 지속된다. o.홈즈가 한 말이다.

  남녀간의 애정, 말이 좋아 애정이지 탈 많고 말 많은 이 사랑이

외 이 모양이겠습니까?  다음말에서 해답을 찾았으면 합니다.

'키스하는 것은 사랑의 열쇠이지만,

 쿠타하는 것은 사랑의 자물쇠이다.'(R. 번즈)

 

아무튼 애정이든 사랑이든 그 바탕에는 쾌락이 도사리고 잇고, 쾌락에는 약과 독이 섞여 있으니 정신차리지 않고 덤벼들다가는 독을 마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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