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special
여러분은 자신을 어떻게 생각 하세요?
여기 나오는 " 펀치멜로"처럼 자신을 잘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느끼지는 않나요?
나무 사람 마을이 있습니다.
나무 마을 사람들은 금별과 벌점을 붙여주면서 금별이 많은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벌점이 많은 "펀치멜로"는 말썽꾸러기라고 여깁니다.
하지만 "루시아" 라는 아이는 금별과 벌점이 없는 특이한 아이입니다. 매일 거인 목수인 "엘리"를 만나러 가기 때문이죠.
어느날 밤 "펀치멜로"는 상자안에 들어있는 금별과 벌점을 모두 버리고 엘리를 만나러 가기로 결심합니다.
"엘리"는 "펀치멜로"를 보고는 "이제야 왔구나!"하고 맞아줍니다. 그리고 "내가 널 만들었다."
"벌점을 붙여주는 건 너와 똑같은 나무 인형이란다."
"나는 너를 특별하게 생각한단다."
"내가 널 만들었기 때문이지."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다."
"내가 널 얼마나 아끼는지..."
다시 한 번 기억해라. " 내가 너를 만들었고, 넌 특별하단다."
" 나는 잘못된 건 만들지 않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펀치멜로"는 생각한다.
‘진심으로 하는 것 같아.’
그러자 그에게 붙어 있던 벌점 하나가 떨어져 날아간다.
펜 하나에도 쓰는 목적이 있듯이 우리에게도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은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로 나아갈 때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을 특별한 존재로 지으시고 사랑하십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2006. 9. 26.
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