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숙이누님하고한신포차에서☆
장안동에서일할때모습
일끝나고 가게누님과한컷..*^^*
이때 술열라마니먹었는데...
집에어케갔는지 ㅋㅋㅋ
이때당시 가수비달마따고마니듣던때였는데..ㅋㅋ
*욕하면죽음이당*
암튼 올만에이사진보니열라반갑네..
이때 좋은일두많았었는데..*^^*
죽을때까지잊을수없는여인두만나구 돈도마니벌구 ㅋㅋㅋ
비록1년11개월만에헤어졌지만..ㅠㅠ
21살에160벌면마니받는돈이었는데 *^^*
정말이때돈좀이따고술도마니쏘고그랬는데..
그녀를꼬시기위해작업한것두이찌만 ㅋㅋ
직업은 "어린나이에요리사"였다 ㅋㅋ
이때로다시돌아갈수만있다면 정말좋겠다
헤어진 누님두다시보고 첨으로시작할수있으니까 ..
"배경노래는" 헤어진그녀가 좋아했던 노래였는데..
가사가 정말끝내주는데,,넘슬프지만..ㅠㅠ
종숙[누] 훈이[형] 상길[형] 정민[형]아라[여칭]
실장 큰이모 작은이모 작은사장.....
큰사장 다시함께모여서일했으면 여한이없겠다 ,,,ㅠㅠ
★나 다시돌아갈래★
내사랑고아라...보기
사랑했던누나야 누나가이글을볼지몰겠지만이렇게글남긴다
누가직접찍어준어준사진보니까 옛생각이난다
정연이 컴퓨터잘안하는걸 아니까..
언제 이글을볼지두몰겠다..
그래도 나중이라도보겠지..
그때를위해서글남길게..
우선정연이는 누날정말죽을때까지잊을수없을꺼야..
내게 사랑이란걸 가르쳐준사람이니까...
사랑은 이렇게하는거야 하면서 교육했던
누나 모습이너무나 생각난다,,,
원래남자라면 자기여자친구한테잘해야하는데
난 남부터챙기고그랬었잖아...
그럴때마다 나한테화내지두않구 그렇게하면안된다고말해준
누나였잖어......
글구 내게큰사람될수있도록길을열어준살암이구
누난비록내여자친구였지만 내겐 너무나도든든한보디가드같은
존재였어.....글구 대박사장꿈을키워나갈수있도록
만들어준장본인이구....그꿈 꼭이룰게...
누난 나에게많은걸주었지만 난누나에게
결국상처란무서운걸주고말았네...
이럴줄알았으면 진작에헤어졌던게편했을텐데..
이제 군대날짜나오고얼마남지두않았는데
이렇게..헤어지고마네...
정말미안하구누나야...
나 군대가서 많은인생공부하고사회로떳떳하게나올게..
제대하구누날다시찾으면 누나가 결혼했을까봐 겁두나구그래....
누나나이가 있으니까 결혼할수도있겠지만...
누난 결혼늦게한다고했으니까...
그것만으로도믿고 있어야지...
누나야 정연이군대갔다올때까지 잘지내고있어..
나때문에 친구도못만났는데 이제라도
친구들도마니만나구그래..바보야..
누난 2년이란 세월을 정연이에게바친바보같은사람이자너..
나두 그걸모르고있는거 아니야....
넘미안해서 말을못했던거였어...
내가정말고마워했던부분..
남편같이 내조두 넘잘해줬는데...
밥두꼬박차려주구했는데
술먹고일어나면밥부터찾으니까 꼭 밥차려놓구...
내가 칭구덜이랑술먹을땐 항상 누난 옆에서
입에술도되지도않고운전만하구..정말고마워
누나두 술좋아하는데 나땜에먹지도못하고..
지금생각하면 정말미안했던것같아...
내가 부천친구만나는것도실어했는데..
그래도철중이 면회같이가죠쓸때정말거마웠어,,,
일끝나고 아침일찍출발해서거기서놀다가..
한숨도못자고다시출근하고엄청피곤하고 그랬을텐데..
나한텐 실은 소리도안하고 참아준누나였는데..
내가 정말큰잘못을하고있는것같기두해..
하지만 누나두 생각이있어서 나랑합의해서헤어진거니까 ,,
큰걱정은안돼...지금서로가 힘들어도잘참고있잖아...
이고비만잘참으면될꺼같아...
글구누나야..난이제 술먹고누나한테저나두안하자너
기특하지,,그마큼맘을컨트롤하고있다는거야
지금울누나하고술한잔했어..지금 부천큰누나집에내려와있거든..
다시올라가긴해야지 하지만 지금은별루..
누난 머하구지내나 궁금하네...??
지금두 일만하구 사눈건아니겠지...??
서울올라가면 누나한테갈까봐 무서워서못올라가겠어..
차라리이렇게있는것도괜찮은방법이야...
누난 나처럼잊지말고 잼있게살어...
이젠 혼자잖아..........
나두혼자지만 ,,,군대가야하니까...ㅋ
참 군대란게 사람을이지경까지만드눈구나..
정말실타 언제까지 의무적으로군대를가야하나??
누나땜에 군대연기두 3번이나했는데..
결국 군대가우릴이렇게만드네..
아라야 잘지내고 정말거맙다
넌 내인생의 스승이다..
건강하고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