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의 등불을 말한 인도의 타고르는
우리 한국의 동불에 등불이라 했으며
한국에 제일 중요한 신앙은 민족을 살리는 신앙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신앙을 우리는 살찌우게 하며
민족을 살리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배신하는 행위는 결단코 용서를 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정신을 바짝차리고 신앙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민족에 사랑과 민족에 믿음을 중요시 했습니다.
야훼 하느님은
제일을 하느님을 마음과 몸과 정성을 다해서 사랑하라고 하셨고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할려고 하면 어렵고 말을 한다는 것은 쉽습니다.
너무나 편견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안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성서 구절은
개역성경을 6번 읽었고 표준새번역과 공동번역은 지금 읽을려고 노력합니다.
신구교는 서로 편견을 없애기 위해
공동 번역을 했고
공동번역 성서는 카톨릭에서는 성공회 신학대학교 정양모 신부
그리고 한신대학교 문익환 목사. 강남대학교의 곽장성 교수가 참여 번역을 하였으며 1976년에 번역을 하였으며
장장8년동안 번역을 했습니다.
문익환 목사는 친구 윤동주 보다 더 좋은 시를 못쓴다고 생각했다가
시편의 히브리어 번역을 하고 시인이 되었으며 늦봄이라는 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나온 성서는 표준새번역 성서입니다.
보수파 교회는 개역 성경외에는 인정을 안하는
편협한 사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히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기독교인은 다른 성서를 보면 이단이라고 하는 편협한 사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표준 새번역 성서의 특징은
70인역이라는 성서이며 사미리아 오경을 덧붙인것입니다.
성서의 유래를 알려면
성서의 기본 지식을 알아야 하는데 그 예비 지식은 모르고
오로지 성서의 축자 영감설에 성서는 절대 오류가 없다고
편협한 사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한국의 무지한 신앙인들은
아직도 무지에 빠져서
구약의 경우 bc 4세기경에 유대의 바리새인이 모여서 흩어진 성서를 모이고
성서를 모아서 전체 39권을 만들었으며
모세 5경을 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모세가 전체를 하나님의 영을 받아 모세가 쓴 것처럼 오인하는데
모세가 전체를 쓴것이 아니라 창세기 같은 경우 모세의 조상이 쓴것을
간결하게 모아서 집대성하여 썼고
모세5경을 전체 모세가 쓴것이 아니라 시대에 맞게
모세의 관찰자 시점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행하셨다
해서 신앙의 표본을 보이고자 쓴것이고
역사서도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역사에 있었던 일을 조선왕조실록처럼 자세히 쓴 것입니다.
유대인 랍비들은 예레미야서를 뺄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예례미야는 이스라엘의 역적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성서의 예비지식을 알려면 성경역사를 공부해야 합니다.
저는 이러한 지식을 알고자 많은 책을 섭렵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신학교에 가면 이러한 공부를 합니다.
신약 성서 같은 경우는 공관복음서가 3권이 전체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오인입니다.
3복음서 외에 P,K문서, 원마가복음, 원마태복음 유추해 볼 수있으며
수백권의 복음서 및 바울의 서신서가 나뒹글어 다녔고
계시록도 마찬가지입니다.
AD3세기경 성서 학자들이 모여서
신약을 27권을으로 정식 성경으로 인정했습니다.
즉 말해서 신약성서를 정리한 것입니다.
지금도 여러가지 성서 외경을 돌아다닙니다.
공동번역을 보면 개신교에서 보지 못한 성서외경10권이 있습니다.
우리 교인들은 편협하게 보지 않는 무지한 신앙인이 되지말고
유식한 신앙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짧은 지식이나마 이렇게 썼습니다. 자세한 것을 알려면 성서가 오기까지를 읽었으면 합니다.
성서의 자세한 사항을 알려면 예비 지식을 꼭 읽으세요